'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 임지연, 악질 재벌 허남준과 유쾌살벌 '꽃타작' 첫 만남 작성일 05-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uCOPRf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a66094a498a0ed78adad9b573222ad20811060350b6845a60d75bf55efbac5" dmcf-pid="ZH7hIQe4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today/20260509113159238vqge.jpg" data-org-width="700" dmcf-mid="H50sr4Q9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today/20260509113159238vq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aeb35e20b9865447c2a168d71e8d9150ccf98aeadf27b3ec63ab0024fe414c" dmcf-pid="51bTSenQS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멋진 신세계'가 첫 방송부터 강렬한 설정과 코믹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현대에 떨어진 조선시대 악녀와 냉혈 재벌의 첫 만남이 유쾌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혐관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083d83b21ca6e5665cb39ee24361f75b8c5b48e0e02782b93fdc722f2dc549a" dmcf-pid="1tKyvdLxST"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회에서는 조선의 악녀 강단심(임지연)이 21세기 대한민국의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의 몸에 빙의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첫 회는 최고 시청률 5.4%, 수도권 4.3%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eb304450cfceb28f910e1eaeb9cd89ec75be33f7aec39c9429e6a219b1bc766" dmcf-pid="tF9WTJoMlv" dmcf-ptype="general">조선 안종 6년, 강단심은 사약을 받고 죽음을 맞았다. 이때 도무녀(오민애)의 주술로 오뉴월에 서리가 내리고 개기월식이 진행되는 천재지변이 벌어졌다. 죽은 강단심은 2026년으로 이동했고, 사극 촬영장에서 무명배우 신서리의 몸에 빙의된 채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63a3dba6ae228aea34ab690a1d084b4ff4e16bb36572893a981b35ca87e168b" dmcf-pid="F32YyigRTS" dmcf-ptype="general">현대에 적응하지 못한 채 혼란을 겪던 신서리는 자신이 역사 속 악녀로 남아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살아남았다"는 현실에 점차 생존 의지를 다지며 새로운 삶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e45933844a5379420dd5ff785091e569480d7b6555940ba620632fb45fec0726" dmcf-pid="30VGWnaehl" dmcf-ptype="general">차세계(허남준)는 냉혹한 기업 사냥꾼이자 재벌가 문제아로 등장했다. 거침없는 성격과 독설로 주변을 압도하면서도 악플에는 예민하게 반응하는 반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ffc4d743267ecb708f7f86b288d1a7982dce2b298a9312d3f4b4423f48e9c16" dmcf-pid="0pfHYLNdCh" dmcf-ptype="general">차세계의 오촌형이자 차일건설의 대표 최문도(장승조)는 자신의 인터뷰를 진행하던 기자가 차세계에 대해 질문하자 "혹시 인터뷰 섭외 실패하셨습니까? 아무래도 제가 대타 같아서"라며 서늘한 미소를 지어 묘한 긴장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a7279fdc18e5faf795fd98ece09771d2fa6b983e65ddc66d0ee280ede7b8e73" dmcf-pid="pU4XGojJlC" dmcf-ptype="general">신서리와 차세계의 첫 만남은 강렬했다. 차세계는 자신의 차 앞에 쓰러진 신서리를 자해공갈범으로 오해했고, 이에 분노한 신서리는 따귀를 날리며 맞섰다. 이후 길거리 한복판에서 꽃과 야자수 잎이 오가는 엉뚱한 몸싸움이 펼쳐지며 두 사람의 독특한 관계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2849f79809b8552cbbdd112b6be1d007d950dfc9d8b60d4caf9aee261942d09" dmcf-pid="Uu8ZHgAiTI" dmcf-ptype="general">또한 극 말미에는 개기월식과 함께 의문의 사고가 발생했고, 신서리가 몸을 던져 차세계를 구하면서 분위기가 급변했다. 서로를 경계하던 두 사람이 위기의 순간 가까워지는 장면은 앞으로의 로맨스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86c952eaa5161395c22f864d17559e25e103b8fa16d5ae97db46ca56dd929043" dmcf-pid="u765XacnWO"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사극 톤과 현대 코미디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고, 허남준 역시 냉혈 재벌 캐릭터에 유쾌한 매력을 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2ba4b408075e357760a0684808d7cb96602c4ccabdbd749ad2294cea10b0311" dmcf-pid="7NIeM53GWs" dmcf-ptype="general">SBS '멋진 신세계' 2화는 9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zjCdR10Hy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도 블핑도 아니었다! 베몬 파리타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1위 05-09 다음 ‘공연 기록자’ 자처한 이기영…아카이브로 남기는 무대, 2번째 이야기 ‘오해’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