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선다 작성일 05-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nvlRiP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5c8aa14b79b561988f4fe84ace87bbc4246d16fa04861c0cce3bed4b272ed5" dmcf-pid="ZvLTSenQ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ked/20260509113317430qqld.jpg" data-org-width="1200" dmcf-mid="HcfkAbV7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ked/20260509113317430qq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eff471c61161e90616b01468076758d79fad142556e70628e0d2ff9711cbc4" dmcf-pid="5ToyvdLxlY" dmcf-ptype="general"><br>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를 전망이다. K팝 여성 솔로 가수가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서는 사례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807c0ba0ce05ff289a9b7d7cad002f7e3516697db15405bb47d7c8210320395" dmcf-pid="1ygWTJoMSW" dmcf-ptype="general">뉴욕타임스(NYT) 자회사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8일(현지시간) 리사가 국제축구연맹(FIFA)과 공연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2026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 3개국에서 공동 개최된다. 이에 따라 개막식도 3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719f8f48885096913769372537bb6387a29838f0d9dfb99c518d3960557f400" dmcf-pid="tWaYyigRyy" dmcf-ptype="general">리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과 파라과이 경기에 앞서 무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 무대에는 케이티 페리, 퓨처, DJ 산조이 등도 함께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9ef63effb28870d5df9b3f5781fc642bc91de5184984170b8288740a32cc55e" dmcf-pid="FYNGWnaeWT" dmcf-ptype="general">K팝 가수가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서는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공식 사운드트랙 '드리머스'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7641fbc298c60fec85b95e77ae7741f1a7d3e597a71069de43eaa452449e1281" dmcf-pid="3GjHYLNdvv" dmcf-ptype="general">리사는 태국 출신 블랙핑크 멤버로 2016년 데뷔했다. 이후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해 왔다. 2021년 발매한 솔로 싱글 '라리사'는 첫 주 73만6000여장 판매를 기록하며 K팝 여성 가수 최고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e6f0e1bc5dbe56731a46b88ea71dedfd0bf17ebedd9b7a3afeeeff70e38f6c73" dmcf-pid="0HAXGojJWS" dmcf-ptype="general">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낸드 현물가 한 달 새 40% 급락…호가·실수요 괴리 심화 05-09 다음 캣츠아이, 美 시상식 공연…'핑키 업', 방송 최초 공개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