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페르난드스, 축구기자협회 선정 '올해의선수' 작성일 05-09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9/0001354737_001_2026050910520934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브루누 페르난드스</strong></span></div> <br> 브루누 페르난드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는 16년 만에 잉글랜드축구기자협회(FWA)가 뽑는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br> <br> 이 상은 1947년 제정됐으며, 페르난드스는 맨유 선수로는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16년 만에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맨유 선수 중 유일하게 올해 후보에 오른 페르난드스는 900여 명의 FWA 회원 중 45%의 득표율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br> <br> FWA에 따르면 페르난드스는 2위인 아스날 미드필더 데클런 라이스보다 28표를 더 얻었습니다.<br> <br>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엘링 홀란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맨유의 주장인 페르난드스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경기에 출전해 8골 19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br> <br> 특히 도움 하나만 추가하면 티에리 앙리, 케빈 더브라위너가 가진 E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에 타이를 이루게 됩니다.<br> <br> 맨유가 3경기를 남겨둔 터라 신기록 수립에 대한 기대감도 큽니다.<br> <br> 시상식은 오는 20일 영국 런던에서 열립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행직, 아시아캐롬선수권 두 번째 우승 05-09 다음 흔들리는 선발진 '5월 0.69' 황동하가 살렸다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