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vs유희관, 제기차기 대결 작성일 05-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Lwi071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25c4a5b49210c1010a29150a82eaede4de069be17ef06bea25178271056046" dmcf-pid="Hwornpzt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런닝맨’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103338977hdor.jpg" data-org-width="680" dmcf-mid="YnRjxZFY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103338977hd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런닝맨’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f78bfa53e168ab7e0c78e2d7c8c7e9e7922e446aa280464abc47cc3270a70a" dmcf-pid="XrgmLUqFdn" dmcf-ptype="general"> <br>오는 10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금고 비밀번호 힌트를 둘러싼 멤버들의 화끈한 경쟁이 시작된다. </div> <p contents-hash="d6baa00180971c366f3aeed62878d24d9bcc0a32e109576f0b41f2ab1ac33ff9" dmcf-pid="ZmasouB3M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예능의 정수’라 불리는 ‘쟁반’이 등장해 시작부터 멤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특히 특유의 ‘잔디 머리’ 스타일로 등장한 유희관은 “이 머리로 쟁반 맞는 건 처음”이라며 걱정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1623b80bb0f505f55566536185f6bc5174dd410a451f4b1af829ac2bbf2ed89" dmcf-pid="5sNOg7b0nJ" dmcf-ptype="general">한편 미션이 이어질수록 분위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평소 브레인으로 통하는 김종국은 “인생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였다”며 헤매는 모습을 보인 반면, ‘깡깡이’ 지예은은 의외의 실력을 발휘하며 팀 내 에이스로 떠올랐다. </p> <p contents-hash="d4a55c7d8df26727eeafa6d9f1c12e5663dfe7db6b707b4932706edb849173f6" dmcf-pid="1OjIazKpJd" dmcf-ptype="general">예상 밖 활약과 혼란이 이어지자 멤버들 사이에서는 급기야 ‘스파이 논란’까지 불거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2444eb5a4a2cf5b8b8fb527c78d2c0252460f024151673945254531ff3c7d37" dmcf-pid="tIACNq9URe" dmcf-ptype="general">금고 힌트를 향한 경쟁이 뜨거워질수록 멤버들의 신경전도 더욱 거세졌다. 유재석과 유희관은 제기차기를 두고 한 치 양보 없는 대결을 펼쳤고, 과열된 승부욕은 몸싸움 직전 상황까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7ce736f254cab026cce66b98364df47e589c4ac3f100d994508494dbdce8ef83" dmcf-pid="FCchjB2uLR" dmcf-ptype="general">급기야 유재석은 유희관의 바지를 지적하며 심리전까지 펼치는 등 끝까지 견제에 나섰다. 한편 김민석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시몬스 창법’을 선보이며, 과거 화제를 모았던 ‘한 호흡 챌린지’를 재현해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502c13c0b2b4a9ed0451eeea180ee5589d8ba1a7d4567d74f33a042748b935f" dmcf-pid="3hklAbV7MM" dmcf-ptype="general">뒤이어 ‘비밀번호 판정대’가 공개되자 현장의 분위기는 또 한 번 반전됐다. 제한된 힌트 속 각 팀이 빠르게 경우의 수를 좁혀가는 가운데, 과연 가장 먼저 금고 비밀번호를 풀어낼 팀은 어디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c840f0cddfbcfddb61e84d4b5adcb71ecbf3bd70c246bebeeb8defd2a642041" dmcf-pid="0lEScKfzRx" dmcf-ptype="general">한편 금고 비밀번호를 향한 불꽃 튀는 승부가 펼쳐질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 레이스는 1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bcbbe41198d5a555b2deea455be4cb9973b7baf5699c1df94e000afce073bb" dmcf-pid="pSDvk94qnQ"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허남준 '멋진 신세계' 4.1% 출발…'신이랑' 보다 하락 05-09 다음 박지훈, ‘백상예술대상’ 2관왕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