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방탄 정국처럼”…월드컵 개막식 무대 서는 K팝 스타 작성일 05-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gTE28B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1ada8f67567a59c5fd2600d233b693c39ea967a52f0cc094f72bf06c25d48" dmcf-pid="8TayDV6b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 [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d/20260509103517715kpiu.jpg" data-org-width="620" dmcf-mid="ffRsouB3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d/20260509103517715kp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 [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da8bd5561b433b0779d7802f858a843aec170f720eb8a59afc705465a92681" dmcf-pid="6yNWwfPKG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다음 달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개막식 무대를 꾸민다.</p> <p contents-hash="487410ae06d9b8461153709702ff8972a9c22d13f992a522409e4d1c5f6a122f" dmcf-pid="PWjYr4Q9YR" dmcf-ptype="general">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타임스(NYT) 자회사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8일(현지시간) 리사가 국제축구연맹(FIFA)과 공연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ed48817c18213d579ab4a7f2c3e1255f5ab77ac930360aad78b711d6be17719a" dmcf-pid="QYAGm8x2ZM" dmcf-ptype="general">이번 월드컵이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 등 3개국에서 열리는 만큼 개막식도 3번에 걸쳐 진행되는데, 리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파라과이 경기를 앞두고 케이티 페리, 퓨처, DJ 산조이 등과 함께 공연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abb9efc16f37c5cf6b582515835d411c3f13f64da237182ca46351482d58a2be" dmcf-pid="xOdIazKpGx" dmcf-ptype="general">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개막전에는 마이클 부블레, 앨라니스 모리셋, 알레시아 카라 등이, 멕시코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전에서는 록밴드 마나, 알레한드로 페르난데스, 벨린다, 타일러 등이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dbd1a160302c94da5438352f15d3bcd91bb8d5d75581fa1d7adf0a0850772787" dmcf-pid="y2HV3EmjtQ" dmcf-ptype="general">미국과 캐나다 개막식 무대는 각 13분, 멕시코 무대는 16분 30초 분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2b9faecf36968c43cdfb2d4ec5407acff4ac2641520024a64e5f6c90c29323b" dmcf-pid="WVXf0DsAGP" dmcf-ptype="general">앞서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공연하고 공식 사운드트랙 ‘드리머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리사가 정국의 바통을 이어받아 K팝 여성 솔로 가수로서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649ee3f0e2b01e31d56d73cdd8db79cfecd3cd7ee6fcd623f91d7cfbfc1b3f3" dmcf-pid="YfZ4pwOcZ6" dmcf-ptype="general">태국 출신의 리사는 2016년 그룹 블랙핑크 데뷔 후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2021년 발매한 솔로 싱글 ‘라리사’(LALISA)는 첫 주에 73만6000여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K팝 여가수 가운데 최고 기록을 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석훈-김성균, ‘여주’ 허경환 두고 치정 멜로 ‘배우 인생 최대 위기’ (놀뭐) 05-09 다음 [종합] 유재석 패싱 잡음 사그라들었다...'백상' 류승룡·유해진 대상→공감 이끈 결과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