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2R 공동 5위 작성일 05-09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9/0001354734_001_2026050910350715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유해란</strong></span></div> <br>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둘째 날 상위권으로 올라섰습니다.<br> <br> 유해란은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솎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2언더파 70타를 쳤습니다.<br> <br> 1라운드 이븐파로 30위권에 그쳤던 유해란은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적어내며 리디아 고 등과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단독 선두로 나선 지노 티띠꾼과는 6타 차입니다.<br> <br> 2023시즌 LPGA 투어 신인왕인 유해란은 데뷔 시즌부터 2024년과 지난해 1승씩을 쌓아 통산 3승을 기록 중입니다.<br> <br> 올 시즌엔 앞서 8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톱10에 오른 그는 이번 대회에서도 상위권 성적 기대감을 키웠습니다.<br> <br> 이날 1번 홀부터 2라운드를 치른 유해란은 8번 홀까지 파를 지켜나가다가 9번 홀과 10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냈고, 14번 홀에서 한 타를 더 줄였습니다.<br> <br> 유일한 보기는 마지막 18번 홀에서 나왔습니다.<br> <br> 최근 넬리 코르다에게 세계랭킹 1위를 내주고 현재는 2위인 디펜딩 챔피언 티티꾼은 이날 3타를 줄여 리더보드 맨 위를 꿰찼습니다.<br> <br> 그는 대회 2연패와 더불어 2월 혼다 LPGA 타일랜드에 이은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코르다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습니다.<br> <br> 제니퍼 컵초가 5언더파로 3타 차 2위에 올랐고, 브룩 매슈스가 4언더파로 3위, 셀린 부티에가 3언더파 4위로 뒤를 이었습니다.<br> <br> 최혜진과 안나린은 1언더파 공동 13위, 윤이나와 신지은은 이븐파 공동 15위입니다.<br> <br> 신인상 포인트 1위 황유민은 1오버파 공동 31위입니다.<br> <br> 고진영은 3오버파 공동 50위로 턱걸이 컷 통과에 성공했습니다.<br> <br> 반면 김세영과 김아림, 전인지는 컷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br> <br> 이 대회 호스트로, 스폰서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 재미교포 미셸 위 웨스트는 공동 115위로 컷 탈락했습니다.<br> <br> 미국프로농구(NBA) 전설인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 웨스트와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면서 2023년 현역에서 은퇴한 위 웨스트는 첫날 10오버파 82타, 이날은 8오버파 80타를 기록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무너진 ‘코리아 풀’, 스포츠 중계권 전쟁의 그림자[스포츠리터치] 05-09 다음 광주FC 초비상, 노희동 2G 출전 중징계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