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먹고 낙지볶음 만들고…‘韓 생활’ 즐기는 UFC 페더급 GOAT 볼카노프스키 작성일 05-09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5/09/0003509351_001_2026050910271121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에 온 볼카노프스키. 사진=정찬성 SNS</em></span><br>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페더급(65.8kg) 역대 최고의 파이터로 꼽히는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호주)가 한국 생활을 한껏 즐기고 있다.<br><br>볼카노프스키는 지난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그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초대를 받고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9일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ZFN 04 게스트 파이터로 참석하기 위해서다.<br><br>정찬성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볼카노프스키의 한국 생활을 공유하고 있다.<br><br>8일 정찬성 SNS에 올라온 영상 속 볼카노프스키는 직접 낙지볶음을 만드는 등 요리에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산낙지를 입에 문 사진도 올라왔다.<br><br>앞서 정찬성은 볼카노프스키와 식당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 최근 유행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와 버터떡을 먹는 영상을 올렸다. 볼카노프스키는 둘 중 버터떡이 더 맛있다는 평가를 내놨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5/09/0003509351_002_2026050910271126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에 와 낙지볶음을 만들고 있는 볼카노프스키. 사진=정찬성 SNS</em></span><br>한국 생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볼카노프스키는 UFC 페더급 역대 최고의 선수로 평가된다. 그는 2024년 2월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에게 패했지만, 이듬해 디에고 로페스(브라질)를 꺾고 벨트를 되찾았다. 올해 1월 로페스와 리매치에서도 이기며 여전히 페더급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킹 그린 VS. 스티븐스, 경험과 광기의 충돌 승자는? 05-09 다음 “잘 컸죠?” 임영웅, 어버이날 ‘랜선 효도’…페라리 몰고 모교 방문도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