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백상 예능 작품상 수상…시즌2 제작 확정 작성일 05-0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mV1ADg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b31889bee3273628a574c0cc04b49530d530da9fc2e0c44249920d5d39c1f7" dmcf-pid="xusftcwa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today/20260509101722133mpez.jpg" data-org-width="700" dmcf-mid="PqvM7shD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today/20260509101722133mp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481432f761d09ca628abf5855d04f6ab73a52b8c5a5d79ec7f17a21ce2ed25" dmcf-pid="yc9CouB3T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했다. 프로그램을 이끈 김연경 역시 방송 부문 여자 예능상 후보에 오르며 화제성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68edbb4a72eb14f22502700bc96ee34f18dbc035dd7cc2ffefa248a3832f875" dmcf-pid="Wk2hg7b0yq" dmcf-ptype="general">'신인감독 김연경'은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직접 감독으로 변신해 언더독 선수들과 팀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아낸 스포츠 성장 예능이다. 선수들의 도전과 변화, 그리고 김연경 감독의 리더십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국내 최초 배구 예능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차별화된 성과를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6409fe0fc1f7cb7e276c82196081e4c975b904cd28c20ca0249a1a435a5fea82" dmcf-pid="YEVlazKpWz"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은 방송 이후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MBC 대표 스포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앞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6관왕을 기록했고, '제38회 한국PD대상'에서도 3관왕에 오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0ca4ee9ee4b8c83cc82ef608dc35094194b041a2ec32fc844a89aeb2396e4c4" dmcf-pid="GvJ1OPRfh7"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권락희PD는 수상 소감을 통해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할 때 안 될 것이라고 하는 분들이 정말 많았지만, 결국 그들이 틀렸음을 증명할 수 있었다"며 "혹시 스스로 안 된다고 생각하거나 그런 말을 듣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저와 같은 경우를 보고 한 번만 더 힘내서 자신을 증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2a3877d5fb7bbfc82068389262db197b05bcfecd229b379eede42c83ad9aa91" dmcf-pid="HTitIQe4Tu"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가장 기뻤던 건 시청자분들의 응원 댓글이었다. PD 인생에서 한줄기 빛과 같은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연경 감독에 대해 "든든한 형님 같다가도 7살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가진 분"이라며 "시즌2로 돌아오는 만큼 김연경 감독님이 얼마나 힘들고 또 잘해내실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c6c7d039237870a6b0d35789cbae6cf295b7934fa2b3184968ada34349e85b" dmcf-pid="XynFCxd8SU" dmcf-ptype="general">'언더에서 원더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인감독 김연경'은 편견과 한계를 넘어 성장해가는 언더독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한 감동을 전했다. 현재 시즌2 제작이 확정됐으며,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ZWL3hMJ6l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 “女트롯가수 TOP3? 송가인, 홍진영, 나!” (전현무계획3) 05-09 다음 연예계 '줄부상'…김희철 이어 장성규, 다리 부상→한의원 行 '온통 침' [RE:스타]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