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화제의 그 장면, 구교환→고윤정 밤바다 어깨동무 춤 전말 공개 작성일 05-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q4Xacn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324840d57dc59d0b32e25000deb25cb1605e37881b8deaffdedfa55fbef5ff" dmcf-pid="14tzlRiP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00339101tbjq.jpg" data-org-width="650" dmcf-mid="ZCRgbhTs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00339101tb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t8FqSenQC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175eaaea7c491d28757c9a487e7e48f1a8df4e88909a8b0114697fa62f96641c" dmcf-pid="F63BvdLxys" dmcf-ptype="general">구교환-고윤정-오정세-한선화의 밤바다 어깨동무 춤의 전말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b5436cf10da600b75a197e58f03335273a2d6acb0ce0a5a5c873c7bde4772e7" dmcf-pid="3P0bTJoMWm" dmcf-ptype="general">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가 첫 방송 전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도저히 섞일 수 없을 것 같았던 황동만(구교환)과 박경세(오정세)가 어깨동무를 한 채 밤바다를 배경으로 춤을 추는 파격적인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들의 춤판에는 기획 PD 변은아(고윤정), 톱배우 장미란(한선화)은 물론, 8인회 박영수(전배수), 이준환(심희섭), 이기리(배명진)까지 총출동해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a6e11ee6848b5aa8ad7fbeb2f2a34f447fbd1fbb5598b4392b1d47032930340b" dmcf-pid="0QpKyigRyr" dmcf-ptype="general">눈길을 끄는 대목은 ‘동족혐오’의 끝을 보여주며 마주칠 때마다 날을 세웠던 황동만과 박경세의 관계 변화다. 그간 황동만은 잘나가는 박경세 옆에서 늘 불안을 느끼며 감정워치의 ‘빨간불’을 끄지 못했다. 타인의 감정을 스펀지처럼 흡수해 버리는 성격 탓에, 상대가 자신을 싫어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곧바로 불안에 빠졌던 것. 하지만 오늘(9일) 방송될 7회에서 황동만은 박경세가 이 순간만큼은 자신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얻으며, 감정워치에 ‘녹색불’을 켜게 된다고. 길고 길었던 동족혐오를 끝내고 과거 둘도 없던 단짝 시절로 돌아가게 되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불태운다.</p> <p contents-hash="e3035a3b2b2d116d7a262068d00318a17bb73a45669d57f929ed2116401e83f0" dmcf-pid="pxU9Wnaeyw" dmcf-ptype="general">변은아와 장미란의 관계성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앞서 장미란은 이준환의 시나리오 ‘무서운 여자’를 신랄하게 비판하며 긴장감을 조성했지만, 변은아는 그 주인공이 머리 쓸 줄 모르는 동물적 매력의 장미란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도끼질’ 피드백으로 응수했다. 겉으로는 날 선 대립각을 세우면서도 속으로는 서로의 솔직함에 묘한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의 관계는 이번 밤바다 회동을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좀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이들이 모든 가시를 내려놓고 함께 어우러지게 된 구체적인 사연은 궁금증을 자극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d20ff2dae3938a9b9bbca354e6fbde8d0dcefc4a6cbd3dd0846a8ea41370ae8a" dmcf-pid="UMu2YLNdhD"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이 추는 춤은 실패의 현장에서 오히려 자유롭게 춤을 췄던 영화 ‘그리스인 조르바’의 엔딩을 연상케 한다. 인생의 밑바닥을 지나온 인물들이 만취한 채 어깨를 맞댄 이 장면은 억눌렀던 감정을 터뜨리며 해방감을 만끽하는 순간을 담는다. 세상을 향한 날 선 긴장을 내려놓고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60c966ccb07c96fd6934156add8ff33c570842f7f96e8d3f06019890171a8c7" dmcf-pid="uR7VGojJhE"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사실 이 나이에 2차, 3차를 거쳐 밤바다까지 보러 가는 것은 일반적인 체력만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일”이라며 “무엇이 이들을 밤 늦은 시간까지 춤추게 만들었는지, 그 뜨거운 에너지가 폭발하게 된 사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9일 오후 10시 40분 방송.</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7uvZk94qh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7T5E28BS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7기 현숙 "잠시 겨드랑이 빌려도 되는지" 과감 플러팅('나솔사계') 05-09 다음 이이담, 데뷔 첫 주연 꿰찼다..'백상' 후보→'코드' 남주혁과 호흡 [단독]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