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 임성한 작가 뛰어넘나...감독 데뷔→ 막장의 끝 보여준다 작성일 05-0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9vBpzt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cc49a0c84f68b1384c28d98a612e91f7d08e537b603bd960a0a9fca8642af6" dmcf-pid="zi2TbUqF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ydaily/20260509091647634vvqz.jpg" data-org-width="640" dmcf-mid="UNd3M4Q9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ydaily/20260509091647634vv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3caf51a3252edf3aefc37cba4bbf28a6604f788d7dc115f3be843133efd36e" dmcf-pid="qnVyKuB3m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유재석이 '막장 드라마' 대모로 불리는 임성한 작가를 뛰어넘을까. 숏폼 드라마로 '막장 드라마의 끝'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916512059f68dc82b4f0c2b3c50fe71670b0d6e7bf18fcb4db685e5dec57893c" dmcf-pid="BLfW97b0EZ"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감독, 하하 작가, 주우재 조감독이 합심해 만든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동훔내여다뺏')의 제작기가 담긴다.</p> <p contents-hash="83bbdb690ca870d46b86a2001f693f9b1c385068d884b1307c4a1d83f7c3a7e6" dmcf-pid="b40wtG5TDX" dmcf-ptype="general">'동훔내여다뺏'은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은 남자와 모든 것을 빼앗긴 남자가 한 여자를 두고 싸우는 예측불허 드라마다. 남자 주인공에는 '믿고 보는 배우' 김석훈과 김성균이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4b7194bc9ef9e380715ee0339fbe365a938c3462e7d932e0c9f8059c316a8f05" dmcf-pid="K8prFH1ymH" dmcf-ptype="general">허경환이 여자 주인공 허인옥 역을 맡아 여장을 감행한다. 정준하는 여러가지 역을 맡아 감초 조연으로 극 곳곳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여기에 'OST 여왕' 백지영이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46a38fbbc855fe4c8e66f5d49a967163e9eb3f3bb47e4a5c08e6f23867e8f" dmcf-pid="96Um3XtW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 하니?'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ydaily/20260509091648930rrtc.jpg" data-org-width="640" dmcf-mid="uXsPwjEo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ydaily/20260509091648930rr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 하니?' /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ea28533c2bcf37ed915a61e6720b63591dfaef23338193432b1374eb884d1f" dmcf-pid="2Pus0ZFYD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첫 공개된 '동훔내여다뺏' 스틸컷에는 로맨스, 복수 액션, 메디컬, 치정 멜로까지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스토리가 담겨 있어 흥미를 높인다. 배우들의 미친 열연에 유재석 감독과 하하 작가는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조감독 주우재는 유 감독을 보좌하느라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모습이다.</p> <p contents-hash="74b38502f4cb49fcf1182b29e8fedb6c84ed46d2a8c722ea59fd1f86d14f17b2" dmcf-pid="VQ7Op53GmW" dmcf-ptype="general">특히 김석훈과 김성균은 여주인공 허경환을 사이에 두고 삼각 치정 멜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치명적인 여인으로 변신한 허경환을 상대로 멜로 연기를 해야 하는 ‘배우 인생 최대 난관’에 봉착해, 과연 이 위기를 뚫고 어떤 인생 연기를 펼쳤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b81b507d47b93816b9274ab8425fa899812bfae0d198283b6dd7ec104bcd81a" dmcf-pid="fxzIU10Hmy" dmcf-ptype="general">'1인 N역' 정준하는 김성균을 품에 끌어안은 아들 바보 엄마로 분해 파격적인 모자 연기를 펼친데 이어, 장면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등장하는 다채로운 캐릭터들로 신스틸러 활약을 펼친다. 유 감독의 드라마 세계관을 넓히는데 혁혁한 공을 세워, 과연 어떤 여러가지 역할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혼자 산다’ 박지현 완주 05-09 다음 김행직, 3쿠션 아시아 선수권 11년 만에 탈환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