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5월 지역 소주와 협업…왜? 작성일 05-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OG3XtW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2deb83a7097b7f87c4e00d14ebe203bef433375b7725277ec6a859dee457bc" dmcf-pid="zmIH0ZFY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역별 주류 기업. 사진 제공=지식재산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eouleconomy/20260509090219275adw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yUfR8x2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eouleconomy/20260509090219275ad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역별 주류 기업. 사진 제공=지식재산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a73c1ff8adf7d55f55bb634d4df2b7cfbc1195c828db1df7a70a32f883871b" dmcf-pid="qsCXp53Gyi" dmcf-ptype="general">지식재산처가 5월 ‘발명의 달’을 맞아 지역별 대표 주류기업 7개사와 지식재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23059ce55b9c857b2c8218bacf3f3ef40d7fccab74e213ec177f89ddc805701b" dmcf-pid="BOhZU10HvJ" dmcf-ptype="general">9일 지식재산처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생활 밀착형 매체인 ‘소주병 라벨’을 활용해 지역민들에게 지식재산 정책을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대선주조(부산) △금복주(대구·경북) △보해양조(광주·전남) △선양소주(대전·세종·충남) △무학(울산·경남) △충북소주(충북) △한라산(제주도)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a7433dce3f09789573190ed231f1b73751d57aa25acac3b881172696056003f9" dmcf-pid="bmIH0ZFYhd" dmcf-ptype="general">이달 전국 식당과 마트 등에 유통되는 해당 소주병 라벨에는 ‘지식재산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이라는 슬로건이 삽입된다. 지역 고유의 자산인 지식재산을 보호·육성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92bc8b06e15560ed20c24bfb0415a9314ca3ad590edafb52662f227737fc0571" dmcf-pid="KsCXp53GWe" dmcf-ptype="general">라벨에는 전국에서 운영 중인 ‘지역지식재산센터(RIPC)’의 홈페이지로 직접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됐다. 지역지식재산센터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종합상담, 지식재산 지원사업 수행,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 상담, 유관기관 사업연계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식재산처는 지식재산을 보유한 지역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식재산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acfbb832f60e15bc9c8dad5a13224f954f42b4845d872278f05e12e1aa66b29" dmcf-pid="9OhZU10HTR" dmcf-ptype="general">정대순 지식재산처 대변인은 “이번 캠페인은 지식재산처와 지역 기업이 상생해 지역 브랜드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지식재산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a13280cc4316ce722986d626eb33851841a82f7e0c1ddc8758d35e95c43d28" dmcf-pid="2Il5utpXSM"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상' 최초 영화·방송 대상 석권했다…류승룡 "누군가를 살리는 건 따뜻한 말 한마디" 05-09 다음 최여진, 돌싱 남편과 드라마 출연…"다음 작품 출연 요청도" [RE:스타]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