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감격 “연예인 엄마 덕 NO” 발달장애 子 약 끊고 취업 경사, 눈빛 달라져(Oh윤아) 작성일 05-0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6A4bV7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49f89469cd32e0022911f1be37f70c7fa44faa9cc164a3d9b252b93ed357c3" dmcf-pid="t8Pc8Kfz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Oh!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090539300hrfe.jpg" data-org-width="525" dmcf-mid="5B9LbUqF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090539300hr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Oh!윤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t36tG5Ty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daea73ced779b04a37422b16bc7056090444562237d9bf6a497e835cc1b2825" dmcf-pid="3F0PFH1yv0" dmcf-ptype="general">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 민이의 취업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f95a05e03c515b9441a8eecd03b8ae7d6833f80c9706d5456864f3a9f9101a8" dmcf-pid="03pQ3XtWW3" dmcf-ptype="general">8일 오윤아의 채널에는 '우리 민이가 취업을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전해보는 민이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97a1ffa4cea9d5e3f67fd16e8760b9b23166d313a6ad0305b8bd8494a4a472c" dmcf-pid="p0Ux0ZFYWF" dmcf-ptype="general">이날 오윤아는 “감사한 소식이 있다. 민이가 취업하게 됐다”며 “민이가 스무 살이 되자마자 걱정했던 것과 달리 직장 생활을 하는 사회인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c067fc46095f4c243a0a08f323496c0f4168cde4304d2f7d1e83dbb5813116" dmcf-pid="UpuMp53GTt" dmcf-ptype="general">그는 “민이가 오랫동안 수영을 해왔는데, 여러 오디션 등을 거쳐 들어가게 됐다”며 “어릴 때부터 찍어둔 수영 영상을 관계자분들이 보셨다고 하더라. 민이가 수영을 정말 좋아하고 반복 훈련도 잘해 성과를 낼 가능성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cf79fd7e324846fa0b4b690799f14c6a69f54314268871f26711ff13b01d998" dmcf-pid="uU7RU10Hl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윤아는 "민이가 점심 때까지 자서 학교생활을 거의 못 했다. 20살 되자마자 수면제, 보조제 같은 걸 안 먹였는데 눈빛도 안 좋아지고 오전 내내 병든 닭처럼 곯아떨어져 있는 모습이 안쓰럽더라. 지금은 다행히 적응을 잘 했다"며 "취업하고 나선 아침에 바로 일어난다. 저녁엔 일찍 자면서 훈련도 열심히 한다. 눈빛도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겼다. 사람 눈도 잘 쳐다보고 목소리도 커졌다"고 민이의 달라진 모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f3a4bd413a578869aa6b33b17adec37056fe3472ced6cd7ebd91769af9755f8" dmcf-pid="7uzeutpXS5" dmcf-ptype="general">또 엄마가 연예인이라는 편견에 대한 조심스러움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a937534ca27e6a60d0b239401a73f7b2f9eb16878e1063fcd8daeb3a7502225" dmcf-pid="zkDHkgAiWZ"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저희 민이는 이제 체육인으로서 인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며 "민이와 같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이 다 좋은 눈으로만 보실 수는 없을거다. '엄마가 연예인이라 잘된 거 아니냐'는 시선을 받을까 봐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저희도 똑같이 어려움이 많다. 저희 다 힘들다. 민이가 이렇게 성인이 되고 좋은 일이 맨날 있는 것 같지만 어려운 일도 굉장히 많다. 오히려 연예인이기 때문에 더 안 좋은 시선들도 많이 받는다. 다 어려움이 있다. 같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과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색안경에 대한 걱정을 전하며, 응원을 청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qEwXEacnh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DrZDNkLv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라와 진경’ 상반된 패션 05-09 다음 ‘SNL시즌8’ 한가인 파격 변신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