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신곡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 발매 작성일 05-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Vq8Kfz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6efc944638b6f35c76d27258b20c2cdbe56f39d4b1aa8936e0e43b6fc3d2f" dmcf-pid="qbfB694q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미, 신곡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 발매 (제공: 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082920016fdyc.png" data-org-width="680" dmcf-mid="7hyCGSWI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082920016fdy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미, 신곡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 발매 (제공: 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b65447c3fc7dba5ab13c449e93eaa35d1fbab7416f9713003673ca2594369e" dmcf-pid="BK4bP28Bia" dmcf-ptype="general">가수 유미(YOUME)가 지난 4월 28일 신곡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를 발매하며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1ea9ef8752363643aaf8de030f21b4551c2351f6fee845e9c5e6b6a50f0a98d" dmcf-pid="b98KQV6bLg"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은 트롯 가수이자 미스트롯4 마스터로 활약 중인 장윤정이 ‘장공장장’이라는 필명으로 작사·작곡에 참여한 작품. 장윤정은 프로그램에서 유미의 무대를 인상 깊게 지켜본 뒤 영감을 받아 곡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6067e5b76939826180029b046656df93a81c71abbb3846d20ac326f81027624" dmcf-pid="K269xfPKno" dmcf-ptype="general">또한 장윤정은 “유미의 대표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처럼 가수는 제목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사랑이 사람이 유미가 더 이상 목마르지 않고 다시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했다”고 전하며 곡에 담긴 메시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6ec96e3d917c684dcd50edf71b3209ebbc2203b3c341116f401ef8bedd19cac" dmcf-pid="9VP2M4Q9LL" dmcf-ptype="general">‘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는 진한 블루스 리듬을 기반으로 한 곡으로, 섹시할 만큼 감각적으로 풀어낸 색소폰 연주가 곡 전반을 압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여기에 유미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장르적 확장과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d550dc1cfc0321ddb6fe54981c3cdd7d1b10b61757aea675ec77c3bd26e7a537" dmcf-pid="2fQVR8x2Jn" dmcf-ptype="general">유미는 “한 장르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만나며, 시대를 대표하는 명창으로 남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며,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b4340c0521c2d32e46227b8b4efb48e025dba09c349d6bc48cee5aeb37f8d4c" dmcf-pid="Vz97fB2uMi" dmcf-ptype="general">한편 유미는 꾸준한 음원 발매와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d467e2fc6ec2ddbac8a49c85289b72b788d261452bf30dd8b3f57b24e84e66f9" dmcf-pid="fq2z4bV7iJ"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리장성, 두 번은 못 넘었다'…남자탁구, 중국과 8강서 완패…남녀 동반 노메달 05-09 다음 ‘와썹맨‘ 침착맨과 케미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