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캐치 캐치’ 챌린지 열풍에 솔직 고백…“기대했던 반응 아냐” (1박2일) 작성일 05-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RpnMJ6zd">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KZeULRiP0e"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74e91372e3c9e7af1a5ef09eb9f04fdcd2de7f7637b09fc2d41580ad90e687" dmcf-pid="95duoenQ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donga/20260509083302213rmir.jpg" data-org-width="1600" dmcf-mid="qRfXQV6b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donga/20260509083302213rm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ad1ed4954f1a62bac0432a86f2d96f839a93a4f3313a665f421d011a9c4bc5" dmcf-pid="21J7gdLxFM"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이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캐치 캐치’ 챌린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40ccb59d0e8102327c205bffb7d6413841542a229b396045304a64fc740f7e1f" dmcf-pid="VtizaJoMpx"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모난 돌’ 딘딘과 ‘그냥 돌’ 멤버 4인이 펼치는 ‘돌들의 전쟁’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c206d42854eeddbcdddc81af60567cc4093446dd6ab0a8528c2bbe9ed7e965" dmcf-pid="fFnqNigR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donga/20260509083303646zlyw.jpg" data-org-width="1600" dmcf-mid="BdWNZyHl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donga/20260509083303646zl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90ecec5d5d98ed7387785aafe75556252b12f2c2fc72ad859ed10bd8515569" dmcf-pid="4ZVHP28B3P" dmcf-ptype="general"> 이날 김종민, 문세윤, 이준, 유선호는 한 팀이 되어 딘딘을 상대로 1대 4 대결에 나선다. 앞서 나주 여행 잠자리 복불복에서 ‘딘딘 타도’ 동맹을 결성했던 네 사람은 결국 딘딘 한 명에게 무릎을 꿇으며 자존심을 구겼던 바. 이번 여행에서는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설욕전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67bb0262c457b842c5009968eaf46d69f064049ed6447f448697498461100abb" dmcf-pid="85fXQV6bF6" dmcf-ptype="general">반면 딘딘은 “네 명과 붙는 것 자체가 어드밴티지”라며 여유를 보인다. 이어 “아인슈타인, 에디슨, 베토벤 선배님들이 얼마나 외로우셨을지 이해가 된다. ‘천재로 사는 게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고 너스레를 떨어 멤버들의 분노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57ccf896c7c55c13d3d6999e861d1e593bcce0fa2bdc4199f7753e379afdc6f3" dmcf-pid="614ZxfPK78"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민, 문세윤, 이준, 유선호는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도 스태프들과 함께 “쥐를 잡자 쥐를 잡자 딘딘딘”이라고 개사한 ‘쥐잡이 송’을 부르며 전의를 다진다. 승리를 향한 집념에 화장실도 참고 버텼다는 후문까지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3806e9c92a53cd9fa65193ae3e043a10653515749c6fe7d614d752cdcb8dca1" dmcf-pid="Pt85M4Q9u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최근 야구장에서 선보인 열정적인 댄스로 ‘숏폼 대통령’에 등극한 이준의 후일담도 공개된다. 당시 화제를 모았던 ‘캐치 캐치’ 챌린지를 두고 이준은 “원래 내가 기대했던 반응이 아니었다”고 뜻밖의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어 ‘1박 2일’ 팀 앞에서 직접 챌린지 댄스를 재현하며 다시 한번 알고리즘 장악에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f74571876bf8c6f4fed45ba1d79905340c3d17147e6368d4da2456931b6497e" dmcf-pid="QF61R8x20f" dmcf-ptype="general">방송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이준 진짜 예능감 미쳤다”, “캐치 캐치 또 나온다니 본방 사수”, “딘딘 1대4면 너무 웃기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599c348dc4fe6e929894b26dd89af194a141024432053aa390c39b9aa48139b" dmcf-pid="x3Pte6MVuV" dmcf-ptype="general">한편 이준의 ‘캐치 캐치’ 챌린지 비하인드와 ‘돌들의 전쟁’ 첫 번째 이야기는 10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8de84278a17b377e601c86ab85541e421fdc936e55a22ad258a13c89c96f68e" dmcf-pid="yavoGSWIz2" dmcf-ptype="general">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지훈이, 고마워” 유해진…백상 대상 거머쥐고 건넨 ‘진심’ 05-09 다음 이수지 ‘백상의 여인’…예능상, 2년연속 품었다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