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설운도의 고백 작성일 05-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kgcojJ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e7414b476eb4c5573c13d1726b7bbaf999688a06c593d5194ae2bdec31caa" dmcf-pid="frSslmCE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083717047kbod.jpg" data-org-width="680" dmcf-mid="2LkgcojJ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083717047kb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치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349e9fe83d4439b735b6a0a4383f15a9da94125dce4126d6227055ec195de4" dmcf-pid="4mvOSshDix" dmcf-ptype="general"> <br>MBN ‘동치미’가 700회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설운도가 전성기 시절 돌연 일본으로 떠났던 사연을 공개한다. ‘동치미’는 장수 토크쇼다운 진솔한 입담과 세대 공감 이야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23a5ce1fd3b889a3f8bc6273a6536acf8a3d785759ad1d3f561b68d9a381fc7" dmcf-pid="8sTIvOlwnQ"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는 ‘아그들아, 오빠 아직 살아있다’를 주제로 조영남, 남진, 설운도가 출연해 화끈한 토크를 펼친다.</p> <p contents-hash="b592dc5685e9e33c04e9ec2fb1dbd864f782cc3efdaf3c932223e028fb5eeee4" dmcf-pid="6OyCTISreP" dmcf-ptype="general">이날 ‘동치미’에서 설운도는 데뷔곡 ‘잃어버린 30년’이 큰 성공을 거둔 뒤 갑작스럽게 일본으로 떠났던 이유를 털어놓는다. 그는 “최단기간에 스타가 됐지만 소속사가 문을 닫으며 홀로 남게 됐다”며 “주변 시선과 현실이 힘들어 살기 위해 한국을 떠났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16be4d814593a5937a4ad30ee16402c55b5357b4a338985cca9fd3ef865cdd1" dmcf-pid="PIWhyCvme6" dmcf-ptype="general">‘잃어버린 30년’은 1983년 KBS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방송과 함께 전국적인 인기를 끌며 설운도를 국민가수 반열에 올린 곡이다.</p> <p contents-hash="761b4adcbd29a90493d4d0ac9f2ccf7b6cc4e88c2d373bd3ad6650b6c742571c" dmcf-pid="QCYlWhTsJ8" dmcf-ptype="general">설운도는 일본 생활 당시를 떠올리며 “재일교포들이 많은 클럽에서 노래를 불렀다”며 “그 과정에서 일본 음악을 접하고 다양한 장르를 공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듣는 귀가 열리면서 작곡까지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648c9fba0c2eae6e3eac8e01e7f13ef6099a4138766d295b0d3aaf7250dee9" dmcf-pid="xhGSYlyOn4"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한국 복귀 후 발표한 ‘여자 여자 여자’를 언급하며 “트로트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삼바의 여인’ 등 히트곡 탄생 비화도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e55b4e59cac999679ede9dd33f96975b282e2c967e02a3862f0c67256060e96" dmcf-pid="y4e6R8x2nf" dmcf-ptype="general">또 이날 ‘동치미’에서는 가요계 대표 동갑내기 친구 남진과 조영남의 극과 극 케미도 펼쳐진다. 오랜 세월 이어진 두 사람의 현실 입담과 티격태격 케미가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caba1f8dcb9cc74a68bcdbc2c2a8db53aafced832a1c6d30b5278071e858c93" dmcf-pid="W8dPe6MVnV" dmcf-ptype="general">설운도는 트로트에 삼바, 차차차, 트위스트 등 다양한 리듬을 접목하며 장르 확장에 기여한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평가받는다. 특히 직접 작사·작곡한 히트곡만 수백 곡에 달하며 한국 트로트 현대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b4c25ff521025e0992da24274951d1dfa8062a8567cdb635be2f917b3ed1e45" dmcf-pid="Y6JQdPRfn2" dmcf-ptype="general">한편 700회 특집으로 꾸며지는 MBN ‘동치미’는 9일 밤 11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9eacacbcc0fa5e758769698a76f56318548528d86d507cdc4ee9f0e3ab50c1d" dmcf-pid="GPixJQe4J9"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MBN ‘동치미’</p> <p contents-hash="561d29cf8c1749ae3857964c26ece705b9979b7923468fa6a3da5225337900f7" dmcf-pid="HQnMixd8dK"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 2일’ 이준, ‘캐치 캐치’ 댄스 후일담 05-09 다음 먹고, 뛰고, 기록하다...일상 동반자 '갤럭시 S26 울트라'와 한 달 [잇:써봐]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