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박혜경, 독보적 보컬 작성일 05-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rKU10H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9239900fdac1b55ed9d445130c204b92f487e3ac2b6ff0f8f38b4fbd4a2e04" dmcf-pid="zaZnxfPK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직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082717187gadh.jpg" data-org-width="680" dmcf-mid="uJrKU10H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082717187ga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직뱅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012d9f7a8f12a218e761de47f72b9bd1488eb0708704a5edf64f07c1a6c780" dmcf-pid="qN5LM4Q9ep" dmcf-ptype="general"> <p><br>가수 박혜경이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꿈은 녹지 않아’ 무대를 선보이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뮤직뱅크’는 최근 다양한 세대의 아티스트들이 공존하는 무대로 주목받는 가운데, 박혜경은 독보적인 감성 보컬로 존재감을 빛냈다.<br><br>박혜경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최근 발매한 신곡 ‘꿈은 녹지 않아’를 열창했다.<br><br>이날 ‘뮤직뱅크’에서 박혜경은 플로럴 패턴 원피스와 화이트 캡 모자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무대 시작과 동시에 특유의 맑고 청량한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곡의 흐름에 따라 섬세하게 변화하는 감정선을 완성도 높게 표현했다.<br><br>특히 밴드 세션과 어우러진 라이브가 인상적이었다. 박혜경은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악기 연주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 역시 몰입도를 높였다.<br><br>‘꿈은 녹지 않아’는 어떤 시련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꿈과 희망을 노래한 곡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박혜경 특유의 감성 보컬이 어우러져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br><br>박혜경은 1999년 데뷔 이후 ‘고백’, ‘주문을 걸어’, ‘안녕’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온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다. 최근에는 신곡 활동과 공연 무대를 병행하며 꾸준히 음악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melon.com](https://www.melon.com))<br><br>특히 이번 ‘뮤직뱅크’ 무대에서는 오랜 시간 다져온 탄탄한 라이브 실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으며 “역시 박혜경”이라는 호평이 이어졌다.<br><br>한편 박혜경은 음악방송과 라디오, 공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br><br>사진제공= KBS2 ‘뮤직뱅크’<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일 냈다…첫 도전 만에 우승 “모든 건 할머니 덕분” (편스토랑) 05-09 다음 '스마트워치' LCD 밀어내는 OLED…LG디스플레이 기대 커진다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