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백상 4관왕 작성일 05-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2gP28B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0435f81f5165bbb87a165722629c877b63175c0061ec3c0dedaeef1bc409ed" dmcf-pid="1oVaQV6b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성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081253588tzby.jpg" data-org-width="680" dmcf-mid="Z70Qq071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081253588tz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성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d218fd951f849d9369fa75c33d70389740609f798b40f8257f7e1758d3bad3" dmcf-pid="tgfNxfPKJ6" dmcf-ptype="general"> <p><br>배우 이성민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남자조연상을 수상하며 백상 4관왕 기록을 세웠다.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꾸준히 신뢰를 받아온 이성민은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br><br>이성민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부문 남자조연상을 품에 안았다. 시상식 현장에서는 그의 이름이 호명되자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br><br>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이성민은 재취업을 꿈꾸는 제지업계 베테랑 구범모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시대 변화 속에서도 자신의 방식을 지키려는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br><br>수상 소감에서 이성민은 “박찬욱 감독님과 작업하며 많은 새로운 경험을 했다”며 “기회가 된다면 꼭 함께 작업해보시길 추천한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또 동료 배우 염혜란과 박희순 등을 언급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br>특히 이번 수상은 이성민이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최근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남자배우 부문에 선정된 데 이어 ‘백상예술대상’까지 수상하며 굳건한 입지를 이어갔다.<br><br>이성민은 드라마 ‘미생’, ‘재벌집 막내아들’, 영화 ‘서울의 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업계에서는 현실감 있는 생활 연기와 깊은 감정 표현을 그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고 있다.<br><br>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끊임없는 도전 정신의 결과”라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과 JTBC 드라마 ‘신의 구슬’을 통해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이성민은 데뷔 39년 만에 백상 4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배우로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남겼다.<br><br>사진제공= JTBC ‘제62회 백상예술대상’<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깜짝 복근 공개까지..'본업천재' 방탄소년단 지민, 멕시코시티 달궜다 05-09 다음 전현무 “형권아!”…‘김태우 닮은꼴’ 의사 후배 등장에 급 친분 (사당귀)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