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변형권 의사 출격 작성일 05-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UirADg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5ea6d9bf0423e2044797ed4c4f4fa137ea9b110fa1e7e68ff8aae7712e20e6" dmcf-pid="pOunmcwa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081418856lfpi.jpg" data-org-width="680" dmcf-mid="3AzoOEmj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081418856lf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dbd8fd9b3303e95954707809cb1d4dd24a3f7ef63a011186f2ecaf5fdcdf88" dmcf-pid="U1xOZyHln2" dmcf-ptype="general"> <p><br>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순천향대학병원 변형권 이비인후과 과장이 새 보스로 출격한다. ‘사당귀’는 다양한 직군 보스들의 현실 직장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10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22년간 약 5000건의 수술을 집도한 경부암 분야 권위자 변형권 과장이 등장한다. 갑상선 로봇 수술 전문가인 그는 레지던트를 향한 열혈 교육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br><br>이날 ‘사당귀’에서 변형권은 포마드 헤어와 수트 스타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전현무는 “배우 김태우 닮았다”며 감탄했고, 변형권은 “레지던트들에게 매너 있게 하려고 노력한다. 갑 버튼 안 눌릴 자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하지만 현실은 잔소리 폭격이었다.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변형권의 모습에 박명수는 “이비인후과인데 귀에서 피 난다”고 말했고, 김숙 역시 “이명 들리겠다”며 웃음을 터뜨렸다.<br><br>특히 방송에서는 변형권과 전현무가 연세대학교 동문이라는 사실도 공개된다. 변형권이 “학창 시절 전교 1등이었다”고 밝히자 전현무는 “나도 반에서 10등은 했다. 외고라 경쟁이 심했다”고 맞받아쳤다.<br><br>이에 박명수도 “나도 반에서 13등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고2 때 쌍꺼풀 수술하고 공부를 놓았다”고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br><br>‘사당귀’는 최근 병원, 스포츠, 외식업 등 다양한 분야의 보스를 조명하며 직장 내 공감 포인트와 인간적인 매력을 동시에 담아내고 있다. 특히 실제 조직 문화와 리더십을 예능적으로 풀어내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br><br>한편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br><br>사진제공=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형권아!”…‘김태우 닮은꼴’ 의사 후배 등장에 급 친분 (사당귀) 05-09 다음 임영웅 배신자 1600만뷰…아버지 기일에 부른 사부곡, 여전히 식지 않는 감동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