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선수촌 방문한 박홍근 장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작성일 05-09 25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09/0004062659_001_20260509080909882.jpg" alt="" /><em class="img_desc">박홍근 장관이 8일 진천선수촌을 찾아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왼쪽부터 수영 황선우, 박홍근 장관, 김택수 촌장.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 현장을 찾아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br>박홍근 장관은 이날 수영, 체조, 펜싱 등 국가대표 훈련 현장을 살펴봤다.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만났고, 메디컬센터와 웨이트트레이닝센터를 찾아 국가대표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br> <br>육상 우상혁, 근대5종 전웅태, 유도 김하윤, 브레이킹 김홍열, 우슈 변시우, 스쿼시 나주영를 비롯해 각 종목 국가대표 지도자들과도 소통했다. 대회 준비 상황을 듣고 훈련 환경에 대한 뜻도 수렴했다.<br> <br>박홍근 장관은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 <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박홍근 장관 방문은)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힘이 되는 자리였다"며 "정부 차원의 관심과 응원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트라이브, 생활체육 대상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ST ARENA' 공개 05-09 다음 경남관광재단, 경남FC·NC 다이노스 팬에 관광기념품 10% 할인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