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 여왕' PD, 은퇴 후 월 1000만 원 버는 비결은? 작성일 05-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년 후의 내가 나타나 '그 돈 나주라' 외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0GyCvm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f55081fcfb1bf7ff1e86972f085bdcf6caa7099dd0bb974b634c66b3e7e06" dmcf-pid="ZopHWhTs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김민식./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ydaily/20260509072140029irjo.jpg" data-org-width="640" dmcf-mid="HHd42zKp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ydaily/20260509072140029ir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김민식./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0cefc882a9fe7d49a24707112d6868b6bc8c929ce0acd0e4adbb2a7e409450" dmcf-pid="5gUXYlyOw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MBC ‘뉴 논스톱’, ‘내조의 여왕’ 등을 연출한 김민식 전 PD가 자신만의 독특한 노후 자금 마련 비법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7a5200064d4d0f2501967033cec070dff0d754964e7fa18c85e136ca84be064e" dmcf-pid="1auZGSWIEX" dmcf-ptype="general">8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은퇴 설계를 잘해 은퇴 후 월 천만 원을 버는 김민식 PD! 목돈만 생기면 등장하는 30년 후의 김민식?”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6130f3b62f48301dd0b6a8f7907aaba12675776b4c1ad0d1814339907abf987" dmcf-pid="tN75HvYCrH"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MC 유재석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렇게까지 안 쓰나 싶을 때도 있을 것 같다”라고 묻자, 김 전 PD는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답변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28bc2540b0b80ec1333d2b2a452662568f64b7400b6359663ab3d24f7cdfef97" dmcf-pid="Fjz1XTGhDG" dmcf-ptype="general">그는 “그럴 때마다 30년 후의 김민식이 나타난다”라며 “가령 300만 원의 인센티브가 나오면 70대의 김민식이 나타나 ‘그 돈 나 주라, 나이 드니까 돈 나갈 데가 참 많다’라고 말을 거는 식”이라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436ac8d2ea9c924dadd8179ccefddd0b2eb032f8cdc35063272c4b0a9952f0d" dmcf-pid="3e5vhrIkrY" dmcf-ptype="general">운동에 대해서도 남다른 관점을 전했다. 그는 “시간당 7만 원을 내고 PT를 받는데, 너무 힘들어서 가기 싫을 때가 있다. 그럴 땐 80대의 김민식이 나타나 ‘네가 지금 열심히 운동해야 30년 후의 내가 친구들과 맛있는 걸 먹으러 다닐 수 있다’라고 격려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6103911b91f0002563aa2e4897e7030df07366a14ab2c8c660810d181de5b9" dmcf-pid="0d1TlmCEEW" dmcf-ptype="general">김 전 PD는 평소 “월급의 절반은 무조건 저축하라”고 강조하는 등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재테크 전도사’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야네, 둘째 임신한 채 홀로 비행기 탔다…"이렇게 그리웠던 적 처음" 05-09 다음 전현무 "MC 톱3는 된다…나머지는 신동엽·유재석" (전현무계획3)[전일야화]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