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462원대 마감…뉴욕증시 6주 연속 상승 작성일 05-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G0BpztJ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9ab3e470db5d81e4eb553c51ae0950fd6f05bdfa41bd01454274c9c6f70e9c" dmcf-pid="5sHpbUqF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달러환율, 뉴욕증시 (사진=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070819037izgq.png" data-org-width="680" dmcf-mid="XtT1utpX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bntnews/20260509070819037izg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달러환율, 뉴욕증시 (사진=ai)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9fa17d09ed79249c82956932476f00cf7c054b3ae882059a5c2b4876529c1c" dmcf-pid="1OXUKuB3i8" dmcf-ptype="general"> <br>미국 뉴욕증시가 8일(현지시간) 예상을 크게 웃돈 4월 고용지표와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div> <p contents-hash="ab80ee5fd2ef121999bd4f7db967273a717d45ad856972a0bcc3931017ea3540" dmcf-pid="tHz4R8x2n4" dmcf-ptype="general">국내 달러-원 환율은 서울 정규장에서 위험 회피 심리로 상승했으나 뉴욕장에서 낙관론이 부각되자 상승폭을 줄이며 1,462원대에 마감했다.</p> <p contents-hash="e741fde18f7729506e80b89e54c4097f21c698dc2cd935379103325bc119132f" dmcf-pid="FXq8e6MVdf" dmcf-ptype="general">이날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61.82포인트(0.84%) 오른 7,398.93에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440.88포인트(1.71%) 뛴 26,247.08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694c02cb32cf1913b5036da2100591cb6e58db2ee898b18d82d8ac0a062accf1" dmcf-pid="3ZB6dPRfLV" dmcf-ptype="general">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2.19포인트(0.02%) 오른 49,609.16으로 상대적으로 제한된 움직임을 보였다. S&P500과 나스닥은 이번 주 각각 2.33%, 4.51% 올라 2024년 10월 이후 최장인 6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00aea031b904c813304482064c1819b7d7aa3f063306cd89c682877ba8af537" dmcf-pid="05bPJQe4R2" dmcf-ptype="general">주가 상승을 이끈 핵심 동력은 강한 고용지표였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4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11만5천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5만5천∼6만2천명의 두 배에 달했다. 실업률은 4.3%로 안정된 수준을 유지했다. </p> <p contents-hash="ea38bcd6229d7dd5b0b3b7a48270867780d69e42191d2996dc36d3ce153f6b66" dmcf-pid="p1KQixd8n9" dmcf-ptype="general">반도체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인텔은 애플의 차세대 기기용 반도체 생산 계약을 수주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이후 14% 가까이 급등했다. 파운드리 사업 전환점 기대감에 인텔 시가총액은 5,400억달러를 넘겼고 올해 상승률은 약 250%에 달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51% 급등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p> <p contents-hash="75999246a0473f3abc92c8048a04cb502fb9e2a4f722d37dcdefae858110e995" dmcf-pid="Ut9xnMJ6LK"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와 애플은 각각 1.76%, 2.02% 상승했다. 알리안츠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찰리 리플리 수석 투자 전략가는 "기술 섹터, 특히 반도체 분야에서 거대한 구조적 움직임이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f8d3f4c61241ee6bb6664cabdcbaaf22a1831ef1c99a1b6325d3f1c426c17de6" dmcf-pid="uF2MLRiPRb" dmcf-ptype="general">반면 클라우드플레어는 전체 인력의 20% 감원과 2분기 매출 전망 하회 여파로 24.4% 폭락했고, 코어위브는 설비투자 비용 상향 소식에 13% 내렸다.</p> <p contents-hash="13502b775d283519591c7e00d94aa805dc35fcc04d1b613d567d85d2d8589df6" dmcf-pid="73VRoenQnB" dmcf-ptype="general">중동에서는 미군이 오만만의 이란 항구로 향하던 이란 유조선 2척을 무력화했다고 밝히는 등 긴장이 이어졌고, 이 영향으로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1.29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95.42달러로 올랐다. 다만 주간 기준으로는 6% 이상 하락해 단기 급등세가 일방적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아니었다.</p> <p contents-hash="67e458191b8cde09bd968478acc727bbd19af23f401520397b2005b55f98ceda" dmcf-pid="z0fegdLxiq" dmcf-ptype="general">서울 정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미·이란 교전 재개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로 1,471.70원에 마쳤으나, 뉴욕장 들어 낙관론이 부각되면서 상승분을 반납했다. </p> <p contents-hash="0f7ca4aa28038f4e58d6e8ff74149779021c269bac46930f265dd4558a808ef7" dmcf-pid="qp4daJoMnz" dmcf-ptype="general">9일 새벽 2시 기준 달러-원 환율은 서울 종가 대비 9.40원 하락한 1,462.30원에 마감했다.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18% 내린 97.89를 기록했으며, 유로·달러 환율은 0.52% 오른 1.1785달러를 나타냈다.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3.0bp(1bp=0.01%포인트) 하락한 4.354%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34a8d2f29a9c8b802a30f9148d4265cf7e7875111eea91eeefe706a73ec92c57" dmcf-pid="BU8JNigRJ7" dmcf-ptype="general">이날 전체 달러-원 장중 고점은 1,471.90원, 저점은 1,457.90원이었으며 야간 거래까지 현물환 총거래량은 206억4,200만달러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e07bfed9defc68aef3fc580782e4c3d9aded3ca33f74f686b9acdacaacbb5b1d" dmcf-pid="bu6ijnaeMu" dmcf-ptype="general">다음 주 시장은 12일 발표될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3일 생산자물가지수(PPI),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기간 중 미·중 정상회담에 주목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e188759f90c9f497e201519c68f96619771bb39371bf0f61735e472de19a86a" dmcf-pid="K3VRoenQnU"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계 올림픽 종목을 동계 올림픽에? 2030년에는 없다 05-09 다음 김용빈, 중학교 생활기록부 최초 공개→반전 성적 '눈길' ('편스토랑')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