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듯 돈 빌려달라" 노홍철·아이유도 당한 '구걸 DM'…대체 언제까지? [MD이슈] 작성일 05-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On8Kfz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83c4305fbd08ab064c413afb8d2691aace2609a707e698fe874e725db29fc6" dmcf-pid="trIL694q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홍철, 아이유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ydaily/20260509070205481puky.jpg" data-org-width="560" dmcf-mid="Z035lmCE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ydaily/20260509070205481pu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홍철, 아이유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624ef971c9fdc2bed937165217850dac8f9733d2b128c91874f8d0acccf5b4" dmcf-pid="FEmJfB2uD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스타들을 향한 금전 요구는 언제까지 계속 될까. 잊힐 때쯤 "돈 빌려달라"는 말을 듣는다는 스타들이 새롭게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7f3f78969cc6b069421ada87ad5e859209650012a99d0322530b83f610ca2aba" dmcf-pid="3Dsi4bV7rZ"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지난 7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한 영상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2a7427e292d395513ca8e13056cd74e8254b998da932b08c73d66b12e94eac" dmcf-pid="0wOn8KfzsX"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돈 빌려달라고 하루에 몇 명이 연락하거나 찾아오냐'라는 질문에 "하루에 식사를 몇 번씩 하냐. 그것처럼 돈 빌려달라고 하시는 분들은 매일 끼니의 몇 곱절 이상으로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온다. 가끔은 찾아오시는 분들도 계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2bd3f432b3d0d07192f69dd3276911ca3a4ad1454a6e365020d765001511fbb" dmcf-pid="prIL694qOH"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의 어려운 상황을 말하면서 예의 있게 돈을 빌려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시는 분들이 많을 때는 하루에 두 자릿수, 적을 때도 하루에 한 자릿수는 꾸준히 부재 없이 만나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2f1abbec78a0ce1f1421d0a9bd0d26ba5f289d5cf2cef7927a75412e8710f5" dmcf-pid="UmCoP28B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성규, 이효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ydaily/20260509070206736ejay.jpg" data-org-width="518" dmcf-mid="5k1ONigR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ydaily/20260509070206736ej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성규, 이효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a22cd9fbc1e443df7829c5026c3d25951c0920622b1ccf439c73eb8c559e0f" dmcf-pid="ushgQV6bwY" dmcf-ptype="general">'구걸 DM'은 노홍철만 받은 것이 아니다.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을 보이스피싱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500만 원만 빌려달라"는 네티즌의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장성규는 "상황은 안타깝지만 응원의 마음만 보내겠다"고 거절의 의사를 명확히 하면서, 해당 금액만큼 소아암 병동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며 무례한 요구에 현명하게 대처했다. </p> <p contents-hash="c122c5eabb71b4215272e2e05db21d47a282b3a1998c6abc0ef759d161b902a8" dmcf-pid="7OlaxfPKIW"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러한 요청들이 스타들의 선의를 이용한 기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과거 어려운 사연을 담은 메시지를 받고는 "이 사람은 꼭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송금을 했는데 답장이 왔다. 감사 인사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돈을 추가로 요구했다"라며 큰 상처를 입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50decdababd844d944738e0ebbb645a2f0c22f8c88653991cfef935a2bfaffe" dmcf-pid="zISNM4Q9Ey" dmcf-ptype="general">심지어 아이유의 경우, 해당 사연마저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아이유가 다시 해당 계정을 확인했을 때는 이미 정보가 변경된 뒤였다.</p> <p contents-hash="7c84ff924066919931aca3c56876246828e7d5f8eba5cd59c77e813cc3f66112" dmcf-pid="qCvjR8x2ET" dmcf-ptype="general">가수 이효리 역시 "DM으로 온갖 돈 빌려달라는 부탁이 많다. 너무 많으니까 내가 다 빌려줄 수도 없고"라며 "그런 부탁을 들으면 쉽게 스킵이 안된다"라며 정신적인 피로감을 호소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228d73940bf0cedb72530975718ce7ba6532a2febc51c983d49bed925780147" dmcf-pid="BhTAe6MVOv" dmcf-ptype="general">스타라는 이유만으로 타인의 개인적인 불행까지 책임져야 할 의무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유명세와 동정심을 이용해 막무가내로 금전을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결례이며, 이제는 멈춰야 할 행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신(神) 다 모아놨네…'단종 오빠' 박지훈부터 '하균신'까지 총출동[스한:이슈] 05-09 다음 조한결 "박신혜 누나·이덕화 선생님께 책임감과 여유 배웠죠"('언더커버 미쓰홍')[인터뷰]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