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라지 러너 모임, 전현무 ‘먹방’ 일색 (나혼자산다) [TV온에어] 작성일 05-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iXTISr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a884a2c6d5b08f5fbc68ae777f0c55b22f99cb55cb2a967568ee507d515617" dmcf-pid="bXI2z3u5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060155781jdxm.jpg" data-org-width="658" dmcf-mid="73LnM4Q9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060155781jd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0478532128e4eb527ba40e72352bd0dca31d0ca222aba54849ed8b4db919bc" dmcf-pid="KZCVq071y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도라지' 러너 동호회의 실체(?)가 드러났다.</p> <p contents-hash="f85b7730e1f6dc847edcfef3a75ea085a0b8bcbef5825940fbd182d20d93a8d7" dmcf-pid="95hfBpztvW" dmcf-ptype="general">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배나라, 권도운, 트로트 가수 박지현 등의 ‘러너’ 모임 2탄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7d33648fc451b6126aca176a7d4079c90e78d1553aba90f3fca31e1b0df1606" dmcf-pid="21l4bUqFyy" dmcf-ptype="general">앞서 이들은 함께 모여 달리면서 지퍼백에 지방 덩어리를 넣고 달려 버터를 만드는 도전을 했다. 누구보다 열심히 뛴 배나라의 지퍼백이 곧 버터로 변했고, 그는 살뜰하게 대선배인 전현무를 챙기고 빵에 버터를 발라주면서 전현무의 칭찬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05aa7529c31cff51945e4e498469d1cc26f8b7c0341484b89424e6183f86e8af" dmcf-pid="VtS8KuB3TT"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2탄에서는 네 사람의 지치지 않는 달리기 현장이 공개됐다. 하지만 음식을 좋아하는 전현무 탓에 이들은 달리는 중간마다 자꾸만 간식을 먹어댔고, 뛰면서도 식곤증이 몰려오는 상황이었다. 권도운은 “뛰는데도 졸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a9af093e0b16b2c0e4326be54c10884f1024fca14cb53459797a55d34e20dfc" dmcf-pid="fFv697b0Tv" dmcf-ptype="general">결국 식곤증 등에 지친 이들은 길을 잃고 말았다. 전현무는 지도를 계속 바라보면서 “제가 가 본 곳은 아니라서 좀 헷갈렸다. 왼쪽인지 오른쪽인지”라고 말했고, 배나라는 길을 찾는 일도 싹싹하게 보필하면서 전현무의 빈틈을 보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8a9bcd6b41e9ccd53d1b6ab27e7bfd465fb032e37dc5dbba5bff4841dba97c" dmcf-pid="43TP2zKp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060157080rcjl.jpg" data-org-width="658" dmcf-mid="zRHe694q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060157080rc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2dab2960892f5e204406a436e09f464520c0938c241eb9e3506b45ca5d78f3" dmcf-pid="80yQVq9Uyl" dmcf-ptype="general">이들이 또 들른 곳은 동네 슈퍼였다. 음료수를 하나씩 사든 이들은 급기야 복권까지 구매했다. 네 사람은 로또의 단꿈에 부풀었고, 권도운이 네 명을 위해서 복권을 시원하게 결제했다.</p> <p contents-hash="9b9295cf5186952ab8acb1224dcd27fc4cd563e1c6618b3648b2e69b237cea7d" dmcf-pid="6pWxfB2uSh" dmcf-ptype="general">모두가 낙첨된 가운데, 배나라는 “저 아직 확인을 안해봤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되면 꼭 말해달라”고 말했고 스튜디오 현장에서 배나라는 확인했다. 만 원 당첨이었다. 기안84는 “무도라지 러너 모임 기운이 좋다”라고 말했다. 급기야 전현무는 “4분의1 하자. 2,500원씩 나누자”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c50927524ca796b0e90d0a911b92c7b9e4fd6ccc55ed03982ea519b8ca01182" dmcf-pid="PUYM4bV7vC" dmcf-ptype="general">겨우 ‘업힐’을 지난 이들은 슈퍼 앞 테이블에 앉아 또 한 번 수다 타임을 벌였다. 동네 강아지가 등장했고 전현무는 아재 매력을 과시하며 동네 개들과 한참 실랑이를 벌였다. 구성환은 “펀 런이다. 진짜 하고 싶은 것 다 했구나 싶다”고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34beaaf6bd02f7917362f40e00293ff2b0d2fa1ca6e7bd19a192c040f04403" dmcf-pid="QuGR8Kfz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060158384cosf.jpg" data-org-width="658" dmcf-mid="qrL5WhTs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060158384co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5313d8a6465819c6c6494a58444aac3bbf1ca1206fd315c6bee5de835a9c66" dmcf-pid="x3fIDNkLSO" dmcf-ptype="general">급기야 이들은 하늘 자전거 타기에 냅다 도전했다. 경치를 구경하면서 아찔하게 하늘 위에서 레일을 타는 이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명장면으로 탄생했다. 호들갑 아이콘 전현무는 엄청나게 아찔한 레일 위를 조심스레 달리면서 비명을 지르다시피 했다.</p> <p contents-hash="9573ff7af6920ae3c111f23c0bde47daeec54c65e5b705ff95bd074dceea9432" dmcf-pid="yaCVq071Ws" dmcf-ptype="general">반면 젊은 권도운의 기세는 달랐다. 전혀 겁 먹지 않고 해맑은 얼굴로 레저를 누비는 그의 모습은 또 하나의 청춘 상징이었다. 미끄럼틀까지 신나게 타는 중년 전현무의 모습도 레저의 ‘끝판왕’ 명장면들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3b3e518c8bbf71490cfa07259410db7917ec26bd39223b60fc38e90d174d6cb" dmcf-pid="WNhfBpztym" dmcf-ptype="general">또 다시 입이 깔깔해진 전현무는 카페에 들렀다. 지속적으로 먹는 것을 입에 넣는 이 ‘펀 러너’들의 모임은 그야말로 액티비티 동호회 그 자체였다. 권도운은 “운동을 했는데 살은 더 찐 것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배를 채운 네 명은 인생 네컷도 찍으면서 재미난 추억을 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890fc637aa9035bc00b26461a4f9e23770c6f17484f7e212c8cfb8f47fcc7" dmcf-pid="Yjl4bUqF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060157080rcjl.jpg" data-org-width="658" dmcf-mid="zRHe694q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060157080rc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1c1d93f25959af78ee1182ea0e2276bca744cc79fd768d93b80897221d7cbb" dmcf-pid="GAS8KuB3S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Hcv697b0y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32kg 감량' 후 마주한 기적…곱창 8인분 먹어도 '여리여리' 비주얼 05-09 다음 [전문] 이동진 "왜 영화 '란 12.3'·'내 이름은' 평가 않냐 비판에 대해서…" [MD이슈]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