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에 치이고, 기안84에 또 치였다…그 표정 나온 김원훈의 ‘삼고초려’ [핫피플] 작성일 05-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EBqSWI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3a57bf550bc5fa90a0e0ed4365afb8fae8aa339f43e29e793577574a206cd4" dmcf-pid="HmDbBvYC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poctan/20260509053118727kwoa.jpg" data-org-width="650" dmcf-mid="ypr9KyHl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poctan/20260509053118727kw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de0c6576774ada23572e4c1ade2e1ba408efe2cd685cbd504cf5f2bd41da22" dmcf-pid="XswKbTGhv1"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2년 연속 후보에 그치면 수상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김원훈의 ‘그 표정’이 2년 연속 ‘백상예술대상’의 신스틸러가 된 가운데 그의 삼고초려가 성공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08fbdc72dd2c286fb26d65e45e975e0a5d50e8ef6af01595b7abe30b4179614" dmcf-pid="ZOr9KyHll5"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의 진행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남자 예능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5b6f5a910289bae6a7c0d4d95873866ffb42f79b35fa6b7921383e03eb38ab8" dmcf-pid="5Im29WXSTZ" dmcf-ptype="general">김원훈의 ‘백상예술대상’ 도전기는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유튜브 채널 ‘숏박스’와 ‘SNL코리아’에서의 활약을 통해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예능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김원훈은 덱스, 성시경, 신동엽, 유재석과 경쟁을 펼치게 됐다. 쟁쟁한 후보들이었지만 김원훈의 수상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건 그만큼 활약이 눈부셨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38f06598ea42afd4c76df800879a4a1138a7b81a9c84dff9b28f764be331a61c" dmcf-pid="1CsV2YZvvX"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원훈은 수상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신동엽이 수상자가 됐고, 수상자가 호명되자 기쁘게 박수를 친 김원훈이었지만 신동엽이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포착된 표정은 ‘SNL 코리아’에서 자주 보던 ‘그 표정’이었기 때문이다. 김원훈은 황급히 미소를 보였지만 이미 포착된 표정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화제가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8681f170242276e154d8ee1ee6a41d63775decf854ec484b65a54dc9271a2b" dmcf-pid="thOfVG5T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poctan/20260509053118955pqcn.jpg" data-org-width="650" dmcf-mid="W4bsmxd8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poctan/20260509053118955pq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c71b260992968558bb7e91c212f747fe4cc3f9f8b7ab7b86600ac3571e9847" dmcf-pid="FP4SligRyG" dmcf-ptype="general">신동엽도 신경쓰였는지, 1년이 흐른 뒤 남자 예능상 수상자를 발표하며 김원훈을 의식했다. 김원훈은 곽범, 기안84, 이서진, 추성훈과 대결을 펼쳤다. ‘SNL 코리아’에서 주축으로 떠오르며 이번에야말로 수상과 인연이 닿는 듯 했지만 ‘나 혼자 산다’, ‘극한84’ 등으로 활약한 기안84를 넘지 못했다. 설렘과 긴장이 교차한 표정으로 수상을 기대했던 김원훈은 기안84의 수상에 그대로 표정이 굳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bcf39e7feadfbdcef39e1d504762f6c1b0dc0230f35d67cfcf58e4f86dad0" dmcf-pid="3Q8vSnae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poctan/20260509053120209flng.jpg" data-org-width="650" dmcf-mid="YlI4fH1y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poctan/20260509053120209fl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1e386f5b99c956426ca99dfbc459f7d801a53718ade17186b252d10573559d" dmcf-pid="0x6TvLNdTW"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상황도 예능적으로 넘긴 김원훈이었다. 김원훈은 아쉬움을 담은 ‘무표정’으로 기안84와 악수를 나누는가 하면, 기안84가 소감을 밝힐 때는 1년 전처럼 무표정으로 있다 환하게 웃으며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곽범 또한 안경을 삐뚫게 쓰는 등 수상 불발의 아쉬움을 온 몸으로 표현하며 유쾌한 시상식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56ebffdcb624c90d41ec02adf627ac5afcb9d05c659f454091c944fd2a82027" dmcf-pid="pMPyTojJCy" dmcf-ptype="general">2년 연속 노미네이트됐지만 아쉬움을 남긴 김원훈. ‘삼고초려’라는 말이 있듯이 김원훈이 결국에는 수상의 영광을 안아 온 마음과 몸으로 기쁨을 전할지 내년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가슴털만 남기고 전부 왁싱” TMI에 기안84 질색(나혼산) 05-09 다음 전현무 “션 기안84 덤벼” 러닝 도전장 내밀었다, 내리막길 질주 깜짝(나혼산)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