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최악의 전 남친, 8명과 문어발 바람…내 승무원 동기랑 그 짓" 작성일 05-0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BG9WXS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50625f43c2dd6cd30552694b1e4d42182aba6654764b1dfa41b84d9f53739d" dmcf-pid="3xbH2YZv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1/20260509050652923xyub.jpg" data-org-width="949" dmcf-mid="1XQ4AV6b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1/20260509050652923xy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aba134b2b917d98f676c061d0983c83684a116204dae0f46998ebb0e9c053c" dmcf-pid="0MKXVG5TH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 몰표의 주인공 김지영이 과거 전 남자 친구의 충격적인 바람기에 대해 폭로했다.</p> <p contents-hash="493979b1a6cca9e37adc3bff32bb2a6a8fd85a7fb6c2ebc7fe1a80b8a0777a49" dmcf-pid="pB1O3mCE5z"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CEO 남편과 결혼한 하트시그널4 95년생 김지영 럭셔리 신혼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948369021301c498b9681a3c37ea8fe12b0a6c8b0a0cc40824e5dc2d120d086" dmcf-pid="UbtI0shDX7"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영은 신혼집으로 이지혜를 초대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결혼과 연애, 출산 준비, 그리고 과거 남자 친구 등에 대해 공개 저격했다.</p> <p contents-hash="9fd100e887c864035e9b357ddffb511f5b9fcab7340dd9d1592d55ace1ebede9" dmcf-pid="uKFCpOlwGu" dmcf-ptype="general">공개된 김지영의 집은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지만, 이지혜는 식탁을 보며 임신 중인 김지영에게 "곧 아기 태어나면 매트 깔고 모서리 보호대도 해야 한다"고 '웃픈'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02d974cb1528d79e0f454b99cb751f46e97fdcb510af1a27f6c72e170b9fbf9d" dmcf-pid="793hUISrHU" dmcf-ptype="general">김지영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했던 이주미 언니가 독서 모임을 했는데 거기서 남편을 알게 됐다"며 "식사 자리에 초대받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고 그러다 눈이 맞았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f90e1a4ef21eed9469a45f45bbb6a6f43f70693ad32624804e5e709bba1ed2" dmcf-pid="z20luCvm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1/20260509050655253qgwe.jpg" data-org-width="1400" dmcf-mid="txdBnzKp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1/20260509050655253qg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beafe6b9afd9af62f68c036ed2c8b4053f75bff873223cd0c55a676c5d68a9" dmcf-pid="qVpS7hTs10" dmcf-ptype="general">이어 이지혜는 방송 당시 김지영이 모든 남성에게 몰표를 받는 등 큰 관심을 받았던 점을 언급하며 "인기 많은 여자의 삶은 어떠냐"고 물었고, 김지영은 "나는 완전 여초 환경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생각보다 인기가 많진 않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748daffbdc0e642d7d2d11e1bdf0ee35a3384a480863325fe517d454787bb0ef" dmcf-pid="BfUvzlyO13"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혜는 과거 연애사를 궁금해하며 "지금까지 만난 남자 중 최악은 누구였냐"고 묻자 김지영은 "그건 진짜 명확하다"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221204ecbd3942363f1c5bbf3ea949ea4e18730e7ab5bdbac5ba28a46fa5a6f" dmcf-pid="b4uTqSWIYF" dmcf-ptype="general">김지영은 "내가 승무원이었지 않냐. 그래서 한국을 비우는 날이 많았는데 10개월 정도 만난 남자 친구가 알고 보니 8명과 문어발식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며 "나중에는 제 동기와 만나고 있다가 알게 됐다. 그전까진 동기도 나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f8ede5c6f077eb6c9aae72a6e3a83f0526dd581a862205bc62ce96dff0c8897" dmcf-pid="K87yBvYCHt" dmcf-ptype="general">그는 "동시에 8명을 만난 느낌이라기보다 저를 중심으로 한 명씩 계속 연락하고 만나며 깔짝댄 거였다"며 "진짜 최악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ba4a1dd8cad8d70b6ae22c5cbcb8959a612e347b3b15438db6a9b6047f3d895" dmcf-pid="96zWbTGhZ1"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혜는 "바람피우는 사람들은 진짜 서로 모르게 잘한다"며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이름이 헷갈리니까 연락처에 전부 '토끼'로 저장해놓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5ea94dd5dcafd06fe6437c8ca0faf3fb278c0da59985fe0033432601f5fb8ad" dmcf-pid="2xbH2YZv55"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영은 6세 연상의 사업가 윤수영 대표와 결혼해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f2375975c9d0a85af7be815053dac573fe6bef639b67eff2c998cde818e13fda" dmcf-pid="VMKXVG5TGZ" dmcf-ptype="general">khj80@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우기, 단발병 유발자 등극…'백설공주' 실사판 변신 05-09 다음 '미국 NO→중국 YES' 구아이링, 이번엔 패션계 초토화…걸을 때마다 '거품 송송' 내뿜는 드레스, 멧 갈라 시선 싹쓸이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