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눈물의 최우수상 “가치 증명하는 삶 버거워, 모난 마음 있었다”[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0oUXtW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e161154930d79d859f4dcb5317074304db2c18f76c074cdf945c8ed4110b8" dmcf-pid="HepguZFY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235220070imdf.jpg" data-org-width="650" dmcf-mid="WduNz10H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235220070im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6ec8394fbe4026fea69b4a5791b5000f60d34e23eb66a4b13b8103fe00cd56" dmcf-pid="XdUa753G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235220248owyv.jpg" data-org-width="650" dmcf-mid="YORTd4Q9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235220248ow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ZsMvefPKT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108322d08b67fb7a4aaede4d98344be1d37c7e37a6e90c35b22461215d0b85f" dmcf-pid="5ORTd4Q9vQ" dmcf-ptype="general">박보영이 감동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1aa6e651f91d327c5daea6be0a4c2e21d32c15e79053631f0761c67b62708a7" dmcf-pid="1IeyJ8x2yP" dmcf-ptype="general">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bb093dcd30eb37a32ebbe97ab95a077b906545da30f0055748d47ffd638494a" dmcf-pid="tCdWi6MVl6"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 열연을 펼쳤던 박보영은 김고은, 박지현, 신혜선, 임윤아와의 경쟁 끝에 방송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8e1b13bf916ae9a95dd7498faaa20b6992370138afeee17c3428a4b8f8eabd37" dmcf-pid="FhJYnPRfW8"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저희 드라마에 기획 의도가 생각이 난다. ‘나의 삶보다 타인의 삶이 더 좋아 보인 적이 없냐’는 내용이었다. 누군가에게는 저의 삶도 좋아 보이는 삶이겠지만 저 역시도 다른 사람의 삶이 제 삶보다 더 낫고 좋아보인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라며 “다른 사람이 가진 재능만 보고 그 노력은 제가 잘 보지 못했던 것 같다. 경쟁이 너무 싫고 매 순간 저의 가치와 쓰임을 증명해내는 게 너무 버겁고 힘들 때가 많았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cac5440565acb7677c32f3fa4f5926ab09432558bb7a0a657008ec149598f66" dmcf-pid="3liGLQe4T4" dmcf-ptype="general">이어 “그럴 때 옆에 보면 너무 잘하시는 배우 분들이 계셔서 뒤쳐지고 싶지 않고 더 잘 해내고 싶은 어쩌면 지고 싶지 않은 굉장히 모난 마음에 노력했던 날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준 것 같다. 선의의 경쟁자가 되어주시기도 하고 때로는 페이스 메이커가 되어주시는 것 같은 많은 배우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a3be6a4ceabc80b89de52f6feecebf399a525de3f8ba828a8c452a9b1265bd84" dmcf-pid="0SnHoxd8yf"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미지의 서울’도 큰 욕심으로 선택해놓고 촬영 전까지 ‘내가 무슨 자신감과 용기로 이 작품을 선택했나’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매일 매일 걱정과 후회했던 날들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대본을 읽으면 없던 용기가 생겼다. 제가 놓칠 수 없는 대본을 써주신 작가님 감사하다. 미지와 미래로 살면서 너무 행복했다. 촬영하는 동안 미지와 미래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을 때마다 손 꼭잡고 바른 길로 인도해주신 감독님 감사하다”라며 스태프들과 대역 배우 등에게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cc5262edb6a5debcc94728a8de1a0feadc2cb2fe9fed6eda912d7a23ce874ea" dmcf-pid="pvLXgMJ6CV"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제가 상받으면서 얘기한 적 없어서 너무 서운해하고 있을 가족들. 저에게 다음 생이 있다면 또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고 싶다. 너무 감사하다. 저희가 하는 일이 봐주시는 분들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 늘 봐주시는 시청자, 관객 분들에게 감사하다. 세상에 많은 사슴들과 소라게 들에게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오늘의 하루를 잘 살아보자고 인사드리고 싶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UCw7mNkLT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hrzsjEoC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전미도·유지태 '왕과 사는 남자' 명품 배우들 [TF사진관] 05-08 다음 서울 자가에 대상 받은 김 부장…류승룡, "전국 모든 낙수야 행복해라" [62회 백상예술대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