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코' 현빈·'미지의 서울' 박보영 최우수상(백상예술대상) [TV캡처]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3ZwgAi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ae4a251ce379c26629ed9ba34d6ae06c5f80400edfe51cefb739021f35df9b" dmcf-pid="BL05racn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상예술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232922056aeqn.jpg" data-org-width="600" dmcf-mid="zxyhLQe4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232922056ae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상예술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166ce93d1d20139a17840cdefecd06d7d90b6c9780353b6643d237322e9c13" dmcf-pid="bop1mNkLh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현빈, 박보영이 최우수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04d23b83a57858b878f80ea6aa0c8b0b3866ccb2b2dc302697fd7e152d60bf2" dmcf-pid="KgUtsjEoSF"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방송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은 '메이드 인 코리아'(이하 '메인코') 현빈, 여자 최우수 연기상은 '미지의 서울' 박보영이 수상했다.</p> <p contents-hash="c5e2b89a894f61e267bfe5b66d14e7af799d666c7ff9526b45dee88702373ef8" dmcf-pid="9auFOADght" dmcf-ptype="general">현빈은 "드라마를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과 제작사 감사드린다"며 "앞에 계신 아내 손예진 씨와 아들에게도 고맙다. 너무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3f0f9f38824c2dd78cde38a5d0506ec5024f141722149d4e9eba0c3fbda82fd" dmcf-pid="2PYSgMJ6C1"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저희 드라마의 기획 의도가 생각이 난다. '나의 삶보다 타인의 삶이 더 좋아 보인 적 없냐'는 내용이었다. 누군가에겐 저의 삶이 좋아 보이겠지만, 저 역시 다른 사람의 삶이 제 삶보다 나아 보인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며 "재능만 보고 노력은 잘 보지 못했던 것 같다. 경쟁이 너무 싫고 매 순간 저의 가치와 쓰임을 증명해내는 게 너무 버겁고 힘들 때가 많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767409acdc51c813bf491041bfbf8be9fcccf71c9d7d775e5c5a794269890c8" dmcf-pid="VQGvaRiPS5" dmcf-ptype="general">이어 "그럴 때 옆에 보면 너무 잘하는 배우 분들이 계셨다. 뒤쳐지고 싶지 않고 더 잘 해내고 싶은, 지고 싶지 않은 모난 마음에 노력한 날들이 지금의 절 만들어준 것 같다"며 "선의의 경쟁자가 되어주기도 하고, 때론 페이스 메이커가 되어주신 것 같은 많은 배우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01d6d1c0130121bc73c1ee10308bc545e4c341a3e61f1c107af53c76cf8650" dmcf-pid="fxHTNenQy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큰 욕심으로 '미지의 서울'을 선택해놓고 촬영 전까지 무슨 자신감으로 택했나, 잘할 수 있을까 걱정하고 후회한 날들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대본을 읽으면 없던 용기가 생겼다. 제가 놓칠 수 없는 글을 써주신 이강 작가님, 훌륭한 글 써주셔서 감사드린다. 미지와 미래로 살면서 너무 행복했다. 촬영하는 동안 헤매고 있을 때마다 '넌 지금 미지야, 미래야'라고 손 꼭 잡고 인도해주신 박신우 감독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6960260556469af11840f6f586996a98034830b29f94f5b359f3be0537c8a0" dmcf-pid="4MXyjdLxvX" dmcf-ptype="general">또한 "촬영 때도 1인 2역이라 쉽지 않았는데 너무나 고생하신 스태프 분들, 배우 분들 너무 보고 싶고 감사하다. 화면에 한 번도 나오지 못했지만 열심히 대역에 힘써준 두 배우에게도 감사드린다. 항상 서포트 해주는 소속사 식구들과 너무나 사랑하는 가족들, 다음 생이 또 있다면 또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고 싶다"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작품을 봐주시는 분들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시청자 분들과 관객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 세상의 많은 사슴들과 소라게들에게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 하루를 잘 살아보자고 인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8RZWAJoMv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약 마신' 임지연, 현대서 허남준과 강렬 첫 만남…생명은인 됐다 ('멋진 신세계') [종합] 05-08 다음 박정민, '얼굴'로 '무관의 제왕' 종결…"연기력 뽐내려 1인 2역" [62회 백상예술대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