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현빈 최우수상 수상에 손예진 잇몸 만개… "아내 사랑해" 언급까지 작성일 05-0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62회 백상예술대상]<br>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최우수 연기상 수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omjdLx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a22b0525e5079d85cf36a78319b8c05d75584bacfa009ed4762d5be0622488" dmcf-pid="9rgsAJoM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방송인 신동엽,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이 여덟 번째로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233539907ifnr.jpg" data-org-width="1440" dmcf-mid="BQnNd4Q9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233539907if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방송인 신동엽,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이 여덟 번째로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d04481026c72e0e46da74095699852cc1c0f3dfca640a07f2941f75c80a86d" dmcf-pid="2maOcigRMF"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 배우 현빈의 최우수 연기상 수상에 아내 손예진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b2c7b79417b21964acc301e00a5802650a8d551538ed11f4aeb1f24c67eee3b4" dmcf-pid="VsNIknaeit" dmcf-ptype="general">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방송인 신동엽,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이 여덟 번째로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2b4837a33511029478a0e8013d265714f9a0047286ba42b7dc4317f0f4c87782" dmcf-pid="fOjCELNdL1" dmcf-ptype="general">올해 시상식에도 지난 1년간 대중문화를 빛낸 수많은 예술인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는 올해는 뮤지컬 부문을 신설해 방송·영화·연극과 더불어 뮤지컬까지 총 4개 부문에 걸친 시상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322737a9f47a1f88b7b2d1e51e69c5f4a3f25851d9f2b8973cf2fc998b2ee2d8" dmcf-pid="4IAhDojJn5" dmcf-ptype="general">이날 현빈은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로 TV부문 최우수상 연기상의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그러자 손예진은 휴대폰을 꺼내 남편의 수상을 카메라로 담는 모습을 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현빈은 "우민호 감독님이 '하얼빈' 때 못 즐긴 것들을 재밌게 촬영하자고 하셨다. 백기태로 지낸 시간동안 짜릿했다. 함께 머리를 맞대며 해결하려고 했던 시간들이 소중했다. 많은 것들을 배웠다. 함께 한 배우들에게도 진심으로 수고하셨다. 그리고 제게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물한 감독, 작가님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8ec9083a6081afbaf0e3aa22090e992be1eb3d2e3261257c4083b092f6ab7f" dmcf-pid="8CclwgAi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상예술대상' 배우 현빈의 최우수 연기상 수상에 아내 손예진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치지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233541170yrom.jpg" data-org-width="1136" dmcf-mid="bWl1yshD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233541170yr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상예술대상' 배우 현빈의 최우수 연기상 수상에 아내 손예진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치지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91a01fcb279523375c6a6c67f981c132dfc8240f1198372580e8ea2cd5c351" dmcf-pid="6Fy0HhTseX" dmcf-ptype="general">이어 "감사할 분들이 너무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와이프 예진, 아들, 촬영하는 동안 서포트를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올 가을 시즌2가 찾아온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손예진은 활짝 웃으면서 카메라를 향해 자랑스럽다는 듯 손을 흔들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0bad7fafbb57d2eaabf79dceaea9d1d6a9798887bd1a9f1516348ee85b48c0b" dmcf-pid="P3WpXlyOiH" dmcf-ptype="general">뒤이어 '미지의 세계' 박보영 또한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박보영은 "기획 의도가 생각난다. 저 역시 다른 사람의 삶이 저보다 낫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다른 사람의 삶만 보고 노력을 보지 못했다. 경쟁이 너무 싫고 매 순간 저의 가치와 쓰임을 증명해내는 것이 너무 버겁고 힘들 때가 많았다. 그럴 때 옆에 보면 너무 잘하는 배우들이 있어 뒤쳐지고 싶지 않고 더 잘해내고 싶은, 지고 싶지 않은 모난 마음에 노력한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 좋은, 선의의 경쟁자, 때로는 페이스 메이커가 되는 많은 배우들에게 깊은 존경을 전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Q0YUZSWInG"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스크린 데뷔작으로 사고 쳤다…최우수 연기상 "올해 20주년" [62회 백상예술대상] 05-08 다음 “52세 맞아?” 명세빈, 잔주름 하나 안 보이는 ‘최강 동안’ 인증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