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北 여자축구팀 방남에 "순수한 행사되길" 작성일 05-08 31 목록 아시아축구연맹 AFC가 북한 클럽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한국에서 치르는 경기가 정치와 분리된 순수한 스포츠 행사가 되길 당부했습니다.<br><br>AFC는 7일 대한축구협회에 공식 서신을 보내 "대한민국과 북한의 특수 관계는 이해하지만, 모든 우선순위는 축구에 있으며 대회가 외부 정치적 상황으로부터 분리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br><br>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 위민을 상대로 아시아축구연맹 클럽대항전,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치릅니다.<br><br>북한이 국내에서 열리는 스포츠 대회에 출전하는 건 8년 만입니다.<br><br>#여자축구 #남북대결 #내고향여자축구단<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공승연, 아이유·변우석 계약 결혼에 분노 "각오하는 게 좋을 것"[대군부인][별별TV] 05-08 다음 [오늘의영상] '41살 맞아?' 호날두, 알나스르에서만 '100골'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