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백상’ 박보영, 최우수 연기상에 눈물...“뒤처지고 싶지 않았다” 작성일 05-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hQSwOc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7e1531e4e9035b810182709caebf3a8981e6773c832dfb1894e250941ba107" dmcf-pid="fSlxvrIk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토] 박보영, 볼하트 발사 /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lgansports/20260508232701377hypm.jpg" data-org-width="800" dmcf-mid="2I3cpH1y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lgansports/20260508232701377hy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토] 박보영, 볼하트 발사 /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69d95fd1486e3b0ea90015dae5106ec1a298011101c0372983c3a93672043f" dmcf-pid="4DEKwgAisd" dmcf-ptype="general">배우 박보영이 끝내 눈물을 보이며 진심 어린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2df54b2f6b9a6593531cdb23681252d72c923462f290db25f9f0e762129cb2a" dmcf-pid="8wD9racnwe"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방송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d07d816f46a6b95225b606842fc5c4aa2004f3d6fd62d287d34c1cb0e086ef02" dmcf-pid="6rw2mNkLmR"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박보영은 “경쟁이 너무 싫고, 매 순간 제 가치와 쓰임을 증명해내야 하는 게 너무 버겁고 힘들 때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울컥한 듯 눈물을 보이며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632e737feb55ac4f426e2cf8e3375a35f56ca897c3955a3abe2116e29c37b76" dmcf-pid="PmrVsjEorM" dmcf-ptype="general">그는 “그럴 때 주변을 보면 너무 잘하는 배우분들이 많아서 뒤처지고 싶지 않았고, 더 잘해내고 싶었다”며 “어쩌면 지고 싶지 않은 모난 마음으로 노력했던 시간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9fde15f67beb6546f107a87a2ca7ddee489cff62fa2f9fe3380b57924a9a7c" dmcf-pid="QsmfOADgrx" dmcf-ptype="general">또 “좋은 선의의 경쟁자가 되어주시고, 때로는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신 많은 배우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212a17a8cf6c63749de832de7c32b12ec64430c7b1fdecfa5d4c25080c14fb" dmcf-pid="xOs4IcwawQ" dmcf-ptype="general">작품을 선택할 당시의 부담감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보영은 “큰 욕심으로 작품을 선택해놓고 촬영 전까지 ‘왜 선택했을까’,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후회를 매일 반복했다”며 “그럴 때마다 대본을 읽으면 다시 용기가 생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y29hVuB3rP"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빈, 최우수연기상 수상에 손예진 휴대폰 꺼내들어 촬영[백상예술대상] 05-08 다음 박보영, 김고은 꺾고 최우수상…"버겁고 힘들어, 모난 마음 있었다" 눈물 [백상예술대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