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최우수 연기상 눈물…"오늘 하루 잘 살아 보자" [62회 백상] 작성일 05-0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62회 백상예술대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XFLQe4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7f70c3bb49e8441edb4b14ff0a852f22ef2e630d7d931b3ded30345b1a85f" dmcf-pid="u8Z3oxd8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영이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1/20260508232740152avan.jpg" data-org-width="1400" dmcf-mid="pHAwz10H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1/20260508232740152av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영이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48db9b187a7916e1c4ebeec8e6b28caad4d0af96161b1a9ab3e18dd211e864" dmcf-pid="7xFujdLx5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박보영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01d85aeefbc3e824c9d2d2531bb023de5377c168d13fbcf1b4b7296313c6928" dmcf-pid="zM37AJoMYr" dmcf-ptype="general">8일 오후 7시 50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치지직, JTBC·JTBC2·JTBC4 등에서 동시 생중계됐으며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MC로 나섰다.</p> <p contents-hash="833e1cb2d425348bc804b8058faae599952c4c15da132159293eba88eeabf7a5" dmcf-pid="qR0zcigRZw"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으로 열연했던 박보영이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는 박보영과 함께 김고은(은중과 상연), 박지현(은중과 상연), 신혜선(레이디 두아), 임윤아(폭군의 셰프)가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8ef7ae7af70acad8e53c8f0a558773b35387b98389574b1dd485c699e4fefe1" dmcf-pid="BepqknaeGD"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박보영이 수상 소감과 함께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보영은 "드라마의 기획 의도가 생각난다, 누군가에게는 저의 삶도 좋아 보이겠지만, 저 역시도 다른 사람의 삶이 낫고 좋아 보인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다른 사람의 재능만 보고, 노력은 잘 보지 못했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박보영은 "경쟁이 싫고, 매 순간 제 가치와 쓰임을 증명해 내는 게 버겁고 힘들 때가 많았는데, 그럴 때 너무 잘하는 배우들이 있어 뒤처지고 싶지 않고, 잘 해내고 싶고, 어쩌면 지고 싶지 않은 모난 마음에 노력했던 날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라며 동료 배우들을 향한 존경과 감사를 표현했다.</p> <p contents-hash="294a0d8538425faae588b60659175361316e33ab1d5fb2aa5222281340949f8b" dmcf-pid="bdUBELNdXE" dmcf-ptype="general">또 박보영은 함께한 많은 이들,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세상에 많은 사람들과 소라게들에게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오늘의 하루를 잘 살아 보자고 꼭 인사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전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35e4192df09ecae6c61e923f387fb999f4281075439340479008468b023a284" dmcf-pid="KJubDojJtk" dmcf-ptype="general">hanapp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김고은 꺾고 최우수상…"버겁고 힘들어, 모난 마음 있었다" 눈물 [백상예술대상] 05-08 다음 '6이닝 1실점' 장찬희 데뷔 첫 선발승...'사자 군단' 삼성 5연승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