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백상' 심사 기준에 소신 발언했다…"공정하게 이뤄졌다 확신"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978q9UYr">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7p2z6B2uZ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3ede6f0cc07f88e3b635336f7c7a52cf94969de930e01d93b75dfcd96430c" dmcf-pid="zufBQKfz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찬욱 감독이 작품상을 받았다./사진='백상예술대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10asia/20260508230118618odij.jpg" data-org-width="910" dmcf-mid="UBIDvrIk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10asia/20260508230118618od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찬욱 감독이 작품상을 받았다./사진='백상예술대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275df3343488d8e8e8513b88a7c586bdab88f2ab34a2507ce89dd30f1cc854" dmcf-pid="q74bx94qGE"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이 작품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6f4409e30594d4f66e68681415c5770b21bf6f8777865a2124b110b32d8b7f0" dmcf-pid="Bz8KM28Btk" dmcf-ptype="general">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진행을 맡았고,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치지직에서 온라인 생중계됐다. </p> <p contents-hash="f8640ce5480719d0f970ae7acb253717422d362b20985ed5ab5b0eb6d1d89b44" dmcf-pid="bq69RV6bYc"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작품상 후보에는 '3학년 2학기', '굿뉴스', '세계의 주인', '어쩔수가없다', '왕과 사는 남자'가 올랐다. </p> <p contents-hash="0d28a528f5e94f5e1970f406141ced69e2a87dc42bccef17fac0fbcef7628fd3" dmcf-pid="KBP2efPKYA" dmcf-ptype="general">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작품상을 받은 영화는 '어쩔 수가 없다'였다. 박찬욱 감독은 "결과를 보니까 공정한 심사가 이뤄졌다는 확신이 든다. 염혜란 씨는 동의하지 않겠지만 이해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5ec877ed31983b0288fdf65f19249e9aef89485e716fbeed36f003e09c5a067d" dmcf-pid="9bQVd4Q95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실없는 농담을 하고 있지만, 이 작품이 농담으로 가득한 작품이었다. 화가나거나 슬프거나 그런 일이 있을 때도 농담을 시도하고, 자기 자신을 비하하는 농담을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분노와 슬픔의 에너지에서 출구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베니스 영화제에서 상도 못 받고, 아카데미 수상도 못한 감독이지만, 영광스러운 백상의 작품상을 받는 제가 하는 말이니까 믿어 달라"며 유머를 잃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4fd80a02b3d9891e2e9b58319d1806c06260d336a4074ae8f513549721873679" dmcf-pid="2KxfJ8x2tN"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듀' 출연 9년 만에 깜짝 근황…성리, 해변 여행 가고 싶은 트로트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05-08 다음 두꺼운 마니아층→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뜨거운 반응 속 2막 들어선 韓 작품 ('모자무싸')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