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박찬욱, 유쾌한 작품상 수상 소감 "베니스 무관이지만… " 작성일 05-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62회 백상예술대상]<br>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작품상 수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dff7b0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f39fe607bde247a37841a8b00de08b330de28e19f448ec493cfeb4e709dba" dmcf-pid="6eJ44zKp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상예술대상' 박찬욱 감독이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부문 작품상을 받으며 유쾌한 수상 소감을 남겼다.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225739777qfkj.jpg" data-org-width="1440" dmcf-mid="47q11TGh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225739777qf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상예술대상' 박찬욱 감독이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부문 작품상을 받으며 유쾌한 수상 소감을 남겼다.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34144b6999700d0808f86d73eb86af51fcefe19c6dfe51be1bf3ec50f17303" dmcf-pid="Pdi88q9UJV"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 박찬욱 감독이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부문 작품상을 받으며 유쾌한 수상 소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2c7b79417b21964acc301e00a5802650a8d551538ed11f4aeb1f24c67eee3b4" dmcf-pid="QJn66B2uR2" dmcf-ptype="general">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방송인 신동엽,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이 여덟 번째로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2b4837a33511029478a0e8013d265714f9a0047286ba42b7dc4317f0f4c87782" dmcf-pid="xiLPPbV7R9" dmcf-ptype="general">올해 시상식에도 지난 1년간 대중문화를 빛낸 수많은 예술인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는 올해는 뮤지컬 부문을 신설해 방송·영화·연극과 더불어 뮤지컬까지 총 4개 부문에 걸친 시상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ea0e8909b91f08da53db107917bda987bd3074e72899c8a28eccad9346e52e4f" dmcf-pid="yZ1vvrIkLK" dmcf-ptype="general">이날 주역들의 축하 속에서 박찬욱 감독은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작품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박찬욱 감독은 "정말 '백상예술대상' 심사위원이 정말 공정하다. 제가 만든 '이 어쩔수가없다' 이 자체가 농담으로 가득하다. 화가 나거나 슬픈 일이 있을 때도 끊임없이 농담을 시도하고 주변 사람을 웃기려고 하고 자신을 비하하는 농담을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래야 출구를 찾을 수 있다. 비록 베니스영화제에서 상도 못 받고 아카데미 후보가 되지 못한 감독이지만 백상에서 상을 받았다"라면서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68ba423643c25198a7b96fb3a622978c50698571dee0336780c6f3c78ed4de3" dmcf-pid="Wt3WWOlwRb" dmcf-ptype="general">뒤이어 드라마 '은중과 상연'이 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받았다. 조영민 감독은 "너무 큰상을 주셨다. 김고은 박지현 김건우에게 감사하고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쉽지 않은 작품이지만 선택해준 넷플릭스에게 고맙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저와 함께 한 스태프들이 있다. 그들이 만들어 준 상이기에 같이 받는다고 생각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YF0YYISrdB"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품상' 박찬욱 "베니스·아카데미 수상 못한 감독이지만..믿어달라"[제62회 백상예술대상] 05-08 다음 두 번 기적 없었다…남자 탁구도 중국에 패해 세계선수권 8강 탈락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