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신우, TV부문 연출상 "의지할 곳 없는 이들 위해 존재해야"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Jj753G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17d4fbaf59025d6225f06bb73a8348c559100e252b7a24f3572fb11a147d95" dmcf-pid="3fWtNenQ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치지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224023278npzs.jpg" data-org-width="1200" dmcf-mid="tE6J1TGh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224023278np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치지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f2bae5d0c4d6d461b0a82aa273558e112191fcb599c3f7f7e1723c75a5b7ad" dmcf-pid="04YFjdLxt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미지의 서울' 박신우 감독이 TV부문 연출상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1093e31421bed3049e1b3b9219851ff52e531280b4f94b1127de8eb872337669" dmcf-pid="p8G3AJoMZN"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진행은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이 맡았다.</p> <p contents-hash="5600cee943307891c9c41a9a0518dfacd6bd791e6a10c67fecbc26b68c76f1e3" dmcf-pid="U6H0cigR5a"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우 감독은 '메이드 인 코리아' 우민호 감독,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유영은 감독, '은중과 상연' 조영민 감독,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조현탁 감독을 제치고 TV부문 연출상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894b46eebfef37c27c8912233211fa27ac1b6a50da7c4a7e7faf7c8dc3a46479" dmcf-pid="uPXpknae5g" dmcf-ptype="general">그는 "2005년에 일을 시작하며 많은 작가님들 글 받아서 연출하면서 여기 계시는 수많은 배우분들 함께하면서 빚을 진 걸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며 "먼저 제작사 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글 써주신 이강 작가 감사드리고, 너무 사랑하는 박보영, 박진영, 여러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 또 성격 안 좋은 연출 때문에 너무 고생했던 스태프들도 고생했다는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3592dbb007e69b8f0db729de4b7e84ba020727f18e2b94d7885c40c3d1b780" dmcf-pid="7QZUELNdZo" dmcf-ptype="general">이어 "쓸모가 없으면 도태되는 세상인데, TV드라마는 가장 의지할 곳 없고 돈 내고 볼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존재해야하고 그게 쓸모라고 생각한다"면서 "꿈꾸는 일 할 수 있게,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게 응원해주신 부모님, 옆에서 참아주고 믿어주고 밀어준 아내, 너무 사랑하는 딸, 사랑한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4f32a2153026bf9d7da248e20774c69abd7b482e5bb7b280eb407b103d08513" dmcf-pid="zx5uDojJGL" dmcf-ptype="general">사진= 치지직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0dbeffcbffb70b0b7158c0f02b226d577188b0339ec72605e3a3e9b959949c3f" dmcf-pid="qM17wgAiGn"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습생 출신' 홍지윤 "오디션 프로그램서 양현석 만나, 혼자 트로트 불러" (전현무계획3) 05-08 다음 [TD영상] 안효섭-채원빈, '덕풍마을 벗어나니 다른 사람이야~' 레드카펫 빛내는 비주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