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예능 작품상 주인공은 '신인감독 김연경'… 권락희 PD "시즌2로 돌아오겠다"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62회 백상예술대상]<br>'신인감독 김연경', 올해의 예능 작품상 등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stf7b0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f67f5c4771271dd0b1e39abde475add1b4aa4a4ab71175c82c85f380200a63" dmcf-pid="zXOF4zKp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연경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222859689mxjg.jpg" data-org-width="1440" dmcf-mid="uJDXK071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222859689mx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연경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e3a6a5e1547959ebbbdbbc9cb6653a0622192032a9737067ac755851de5757" dmcf-pid="qZI38q9UdS" dmcf-ptype="general">'백상예능대상'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예능 작품상을 받으며 시즌2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b2c7b79417b21964acc301e00a5802650a8d551538ed11f4aeb1f24c67eee3b4" dmcf-pid="B5C06B2uRl" dmcf-ptype="general">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방송인 신동엽,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이 여덟 번째로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2b4837a33511029478a0e8013d265714f9a0047286ba42b7dc4317f0f4c87782" dmcf-pid="b1hpPbV7Rh" dmcf-ptype="general">올해 시상식에도 지난 1년간 대중문화를 빛낸 수많은 예술인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는 올해는 뮤지컬 부문을 신설해 방송·영화·연극과 더불어 뮤지컬까지 총 4개 부문에 걸친 시상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a53681199a14b5af298e211929d27fbbcd7c436f9c546f2b4b08a3656f7aeeb9" dmcf-pid="KtlUQKfzJC" dmcf-ptype="general">이날 '신인감독 김연경'이 예능 작품상을 받았다. 권락희 PD는 이름이 호명되자 무대에 오르기 전 김연경과 함께 오르고자 했으나 김연경이 손사레를 치며 거절해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a5776d2db94bef4bc4c0ce018c353cc47a371a653b8ab6d7119fb9d860cda09" dmcf-pid="9FSux94qiI" dmcf-ptype="general">결국 홀로 무대에 선 권 PD는 "김연경 감독은 어쩔 땐 큰 형님 같고 개구쟁이 같다. 이렇게 다채로운 방송인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배구계 관계자들에게 특히 감사하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내주시는 실업팀 감독님들 감사드린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3c8484c8171f1a7d9434449f72698908b0d1e5f3aa1e7dab71252b2192f181a2" dmcf-pid="23v7M28BJ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긴 권락희 PD는 "든든한 프론트가 되어준 작가진, 모든 PD, 코치님, 아나운서들에게 고맙다. 이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안 된다고 한 분들이 정말 많았지만 이 자리에 섰다. 그들이 틀렸음을 증명한 것보다 기뻤던 건 실시간 댓글들이다. 70대 할머니가 프로그램을 보면 너무 설레서 잠이 안 온다는 댓글을 남겼다. 또 암 환자인데 삶의 의지를 느낀다는 글도 있다. PD 인생에서 한줄기 빛과 같았다. 특별히 김연경에게 이 상을 바친다. 저희 올해 시즌2로 돌아온다. 김연경이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잘해낼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VnfNSwOcns"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U-17 여자 대표팀, AFC 아시안컵서 북한에 0-3 패 05-08 다음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장항준·박찬욱 꺾고 감독상 영예 [백상예술대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