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모종의 거래' 폭로..."예능 거부해 음악 방송 한 곳만 나간 것"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OBSwOcF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75954471b7cd070d7eedf4fabb614bab928426a248a42aa872cb3cdea120e9" dmcf-pid="8rxlJ8x2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223101986fdbh.jpg" data-org-width="550" dmcf-mid="Vx7zhEmj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223101986fd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b5db51179f6dd65a6b6bdc497c6c0bf3b73ae1eee7ff08bcccfa8eccd100b7" dmcf-pid="6mMSi6MVp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과거 빅뱅이 음악 방송 한 곳에만 출연했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I.O.I(아이오아이) 멤버들 역시 짧았던 활동 기간과 방송 활동의 고충을 고백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f4f2622887886af732b656875cacc648bad1fc0b140ad3012ad9bc8c989f9e43" dmcf-pid="PsRvnPRfpV"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얘들아 컴백이 하고 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I.O.I 멤버 전소미, 최유정, 김소혜가 출연해 데뷔 10주년 컴백과 함께 과거 활동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3ce37cd128336ee0b0df34cc885def6e4387abf76ec6e6eeeab2af6c690f3c5" dmcf-pid="QOeTLQe4U2" dmcf-ptype="general">대성은 I.O.I가 첫 아시아 투어를 앞둔 사실을 언급하며 "그 당시에 그렇게 미친 듯이 바빴는데도 공연을 못 했다"며 "남의 밥상만 배불리 먹여준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소미는 "저희에겐 한이다"라고 털어놨고, 최유정 역시 "우리가 다 차려놨는데 우리 때는 음악 방송도 다 못 나갔다"고 토로했다. 김소혜도 "맞다. 음악 방송 다 못 나갔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c374a25638aaf6fd005445e61e737293cd7b064c558e71014b88129e58254c31" dmcf-pid="xIdyoxd8U9" dmcf-ptype="general">특히 전소미는 당시 활동 고충을 떠올리며 "정말 하기 싫었던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런데 음악 방송을 위해 해야 했다"며 "폐가 체험이었다. 너무 무서웠다. 그때 16살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e7f4bb92846a2f2cc42713cd3d553534e6164078ed5176afee68e589e5f4d47" dmcf-pid="yVHxtyHlUK"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대성은 과거 가요계 분위기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그는 "옛날에는 그런 문화가 있었다. 모종의 거래 같은 거다. 상부상조 느낌으로 예능을 나가면 음악 방송도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1ba463149e1ef9e8efc7e0fd6612813b76be47d097ad7f0ea3023f8a0fdd289" dmcf-pid="WfXMFWXS0b" dmcf-ptype="general">이어 "빅뱅은 그런 걸 안 해서 한 방송만 나간 거다"라며 "저희는 예능을 되게 싫어했기 때문에 안 하면 안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be2dbea8febcc95b5cc0489edfdc1be3eb741861721db763a1a14c6c1ffa345" dmcf-pid="Y4ZR3YZvzB" dmcf-ptype="general">한편 빅뱅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월드투어에 나서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G85e0G5T7q"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 MC 유재석, 막장 드라마 '동훔내여다뺏' 감독된다...충격적인 제목의 의미 ('놀면 뭐하니') 05-08 다음 [TD영상] 박지훈X유해진X전미도X유지태, '빛이 난다 빛이 나' 레드카펫에 등장한 '왕과 사는 남자' 주역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