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소신발언 "뮤지컬도 남녀 각각 시상했으면"[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62회 백상예술대상 개최<br>김준수, 뮤지컬 부문 연기상 수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pkqtpXrS"> <p contents-hash="81fd4cd121ef49d07c5e4190ff9daf3a125d720aa8edc2de264db0503d620605" dmcf-pid="25UEBFUZI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시상식에 대한 소신 발언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e58f7a4318285ff29e5d10f5371055d19578f76844d457ef9152e453ea3d4" dmcf-pid="V1uDb3u5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수(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Edaily/20260508223419329jzzw.jpg" data-org-width="670" dmcf-mid="KGO4SwOc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Edaily/20260508223419329jz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수(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a60c45055e943dd4d4f6afdf3b3e1a790450a0817f245d9b566684f6cfccee" dmcf-pid="ft7wK071OC" dmcf-ptype="general">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김준수는 뮤지컬 ‘비틀주스’로 뮤지컬 부문 연기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1938b46a872575b5c9cdb395fb5350454bedccce97a3d10947d10934444e5057" dmcf-pid="4Fzr9pztwI"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아예 받을 줄 몰라서 준비를 못했다”며 “‘백상예술대상’을 TV에서만 보다가 감사하게도 이번에 뮤지컬 부문이 신설되면서 참석하게 됐다. 여기에 수많은 스타분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게 생각하고 즐기려고 왔다. 그런데 상까지 받게 되니까 감사드리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01acebceeebdb96dc8b32c46cab5f4c67baa051c5130f65b583ce8ddd93404" dmcf-pid="83qm2UqFrO" dmcf-ptype="general">이어 김준수는 “이 자리에 있는 것만 해도 감사한데 상을 받았으니 무게감이 더 느껴진다. 너무 기쁜 만큼 더 정진하라는 준 상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며 “바람이 있다면, 내년부터는 남녀가 따로 상을 받으면 좋지 않을까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df7206617dcb34f07a18507d42be024ac7805f6ac4c29e6b50b15b8a9c58062" dmcf-pid="60BsVuB3rs" dmcf-ptype="general">그는 “앞으로도 뮤지컬 배우로 부끄럽지 않게 더 좋은 연기, 노래 들려드릴 수 있는 배우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d0e13c5793f8a4e20ed13356e45439fa893f79a5b57a0e538acfed257e3595" dmcf-pid="PpbOf7b0sm" dmcf-ptype="general">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뮤지컬 부문이 신설됐다. 연기상은 남녀 배우가 각각 수상하는 방송, 영화와 다르게 남녀배우가 함께 후보에 올라 수상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방송, 영화, 연극, 뮤지컬을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지난 한 해 동안의 대중문화예술 성취와 결과를 짚어보는 자리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QUKI4zKpsr"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장항준 감독, 백상서 구찌 임팩트상… “평생 구찌만 사겠다” 폭소 05-08 다음 티파니 영, 솔로 데뷔 10주년 맞이 정규앨범 선공개곡 ‘Summer’s Not Over’ 발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