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도 장항준도 아니다‥감독상 받은 ‘세계의 주인’ 윤가은[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2Of7b0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66359d40ead4c5fce981ad09ed2eafc9e9a2c0c87c3ce8d86a5380a6caaf53" dmcf-pid="6KVI4zKp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223517903mqqb.jpg" data-org-width="650" dmcf-mid="fMZi1TGh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223517903mq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1e3edc43dd9a42c5728f5c27130f9a9bc1bc414c0be8a16840ece173b055c6" dmcf-pid="P9fC8q9U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223518108dxmc.jpg" data-org-width="650" dmcf-mid="4GzEBFUZ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223518108dx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QLa3jdLxy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04869b8f3d3bbecfb68d13238b28e16c14cbbb5f2b8937661482c8baf6779da" dmcf-pid="xoN0AJoMv0" dmcf-ptype="general">윤가은 감독이 박찬욱, 장항준 감독을 제치고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f1aa6e651f91d327c5daea6be0a4c2e21d32c15e79053631f0761c67b62708a7" dmcf-pid="yt0NUXtWW3" dmcf-ptype="general">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a58cc59a1ddf7f38bdc5c32446238d2735873964c46bda3b4003e0c11fb06977" dmcf-pid="WFpjuZFYCF"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감독상 후보에는 ‘만약에 우리’ 김도영, ‘어쩔수가 없다’ 박찬욱, ‘굿뉴스’ 변성현, ‘세계의 주인’ 윤가은,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이 후보로 올랐다. </p> <p contents-hash="1799e3a6460c800a8889ddfc46f6d90911d5f008f52ec4e8fdd3b1029fc25663" dmcf-pid="Y3UA753GTt" dmcf-ptype="general">‘어쩔수가 없다’ 박찬욱 감독,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의 수상 여부에 모아졌던 가운데, 수상자는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으로 결정됐다. 이 영화는 과거의 상처에도 삶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이야기를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3c077b530863b2712c759f8ebd17eb6884736f287af52936931c8b1bd1004cf" dmcf-pid="G0ucz10HT1" dmcf-ptype="general">‘세계의 주인’ 연출, 각본을 맡은 윤가은 감독은 “여우조연상 후보 오르신 장혜진 선배님께서 어디에든 나가면 감독 같이 똑바로 정신 차리고 얘기하라고 했는데 정신이 안 차려진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감독님과 나란히 선 것만으로도 기뻤는데 과분하고 영광이고, 마음이 무겁다”라고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dbeffb302e84482fcf6c9a93637d8ec32f377e67ad4555fcd5ef20a9d5f94f5e" dmcf-pid="Hp7kqtpXh5" dmcf-ptype="general">윤가은 감독은 “영화는 감독 혼자 만드는 게 아니다. 영화 만드는 내내 짧게는 6년이, 길게는 평생이 걸린 것 같다. 긴 시간 동안 혼자라고 착각한 적이 있었는데 아니었다. 이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앞에서 이끌어주시고 뒤에서 밀어주신 대표님들 감사하다. 천군만마 같은 스태프들, 매일 매일 놀라움을 선물해주신 존경하는 배우님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fdbc3743c297a528ed7c2fa6dd40bd5aeaf2c09f9d2b9b1a65bfa063d02c266" dmcf-pid="XUzEBFUZTZ"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영화 독립 영화다. 수많은 곳에서 제작지원 해주시지 않았으면 만들 수 없었다. 정말 감사하다. 이 영화 만드는 내내 너무 많은 것을 배웠다. 수많은 책들, 영화들, 다큐멘터리, 인터넷 게시글, 댓글 모든 곳에서 자신의 가장 고통스럽고, 아프고 슬프지만 또한 자신의 빛나고 즐거운 순간, 고백들을 나눠주신 모든 친족 성폭력 피해 생존자 여러분. 자신의 가장 은밀한 고백들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이 힘 받고 더 열심히 영화 만들겠다. 스크린에 담지 못한 새로운 인물 찾아 떠나라는 새로운 지령으로 받들고 열심히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ZuqDb3u5C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MdHi6MVy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MC 톱3=유재석 신동엽 나‥김성주 나보다 밑” 농담(전현무계획3) 05-08 다음 기안84, ‘백상’ 예능상 거머쥐었다…김원훈 정색 눈길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