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송민호 그림, 같은 판매자였다…판매글 돌연 '숨김 처리' [MD이슈] 작성일 05-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j8jdLx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7bb7edc82721aa8c795f394cca43c4b920dcb41ac838de55ce15695730342b" dmcf-pid="HhA6AJoM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안84, 송민호/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222455204yfsy.png" data-org-width="640" dmcf-mid="Yq636B2u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222455204yfs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안84, 송민호/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1b06436b217d8dadc623326b2889d6d180138b8b54f9e9c8a82fd4b38ff1da" dmcf-pid="XlcPcigRs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본명 김희민)의 작품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가운데, 같은 판매자가 송민호의 작품까지 내놓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fa534a0466723d53415a94d6c4b33c795f06345bb629baedf71a772d0f3f0cd3" dmcf-pid="ZSkQknaerr" dmcf-ptype="general">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내가 그린 기린 그림1'을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판매가는 475만 1111원으로 등록됐다.</p> <p contents-hash="3883c9c824135d0643f0ba3b91866e25bb037bcfc3058c26f9a70a230d82c1eb" dmcf-pid="5vExELNdrw" dmcf-ptype="general">이 그림은 송민호가 2022년 첫 번째 개인전 '땡킹 유(Thanking You)'에서 선보였던 작품이다. 당시 송민호는 기린 시리즈에 대해 "야망과 욕심, 이루고 싶은 것들의 높이를 가늠할 수 없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4b05f5e9353500b2b958d9dd9f9c02443e229c334f79e2bad2391951b5a192e" dmcf-pid="1Dibi6MVrD" dmcf-ptype="general">더욱 화제가 된 건 기안84의 작품 판매자와 동일인이라는 점이다. 앞서 A씨는 기안84의 작품 '별이 빛나는 청담'을 1억 5000만 원에 내놨다. A씨는 "이동으로 인해 처분한다. 타 작품보다 유니크한 도상과 유화 터치감이 다르다. 정말 관심 있는 분만 제안달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6aa34339de6de916d88de70bbf79734179c6324d15fadbd8717cddf82228c4" dmcf-pid="twnKnPRfDE" dmcf-ptype="general">해당 작품은 2022년 첫 개인전 '풀소유'에서 공개했던 것으로, 기안84는 수익금 전액 8700만 원을 아동복지협회에 기부해 화제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1e021816e75fcd19a1b7a9cf409023774200424a79f2fe8c1d79ddd207e57433" dmcf-pid="FrL9LQe4r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작품이 중고 플랫폼에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이어갔다. "작가의 유명세를 이용해 되파는 것 아니냐"는 의견과 "가격 책정은 자유"라는 의견이 팽팽히 부딪혔다.</p> <p contents-hash="450f15b936c9e647f55543d1850dabf6d6c16d268e35f31c1404cd54546d28d7" dmcf-pid="3mo2oxd8sc" dmcf-ptype="general">논란을 의식한 듯 판매자 A씨는 두 판매글 모두 '숨김 처리'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상 2관왕' 박지훈 "장항준 감독보다 유해진"…단호한 '단종오빠' 05-08 다음 "평생 걸린 것 같아"…'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상 영예(백상예술대상) [TV캡처]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