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취업 성공했다…"'연예인 엄마' 색안경 조심스러워" (Oh!윤아) 작성일 05-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QjBFUZ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16ac905c88533bdba4985496ceeeb90f272384c6d4e675e86a6fbc90bffc2" dmcf-pid="u4aCx94q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215155343qc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XIQKfz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215155343qc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윤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0ddba11bceb9a1526c9a991a937222163a16e17eb14397d579e243654e6853" dmcf-pid="78NhM28BZ0"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취업 소식을 전했다. <br><br> 8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우리 민이가 취업을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전해보는 민이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br><br> 영상 속 오윤아는 "민이가 스무 살이 되자마자 걱정했던 것과 다르게 직장생활을 하는 사회인이 되었다"고 밝혔다. 앞서 민이는 지난 3월 코오롱 오토모티브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38f45fbcd3ad48030d77677368669cfa81c35e9dd68f5742ec1b95b528559c" dmcf-pid="z6jlRV6b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윤아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215156700gqbm.jpg" data-org-width="1200" dmcf-mid="0HfpwgAi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215156700gq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윤아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6507e618fadda7633ed389fb44effb6fb052fc9be335e09b9a93e9efc2c2f2" dmcf-pid="qPASefPKYF" dmcf-ptype="general"> <p><br><br> 오윤아는 "수영대회도 나갈 거고 민이가 수영을 오랫동안 하지 않았나. 오디션 등 여러 과정을 거쳐 들어가게 됐다"며 "어릴 때부터 찍어둔 수영 영상을 관계자분들이 많이 보셨다고 하더라. 반복적으로 훈련을 해서 성과를 낼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보시고 민이를 취업 시켜주셨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br><br> 특히 오윤아는 민이가 취업 후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며 뿌듯함을 내비쳤다.<br><br> 그는 "민이가 점심 때까지 자서 학교생활을 거의 못 했다. 20살 되자마자 수면제, 보조제 같은 걸 안 먹였는데 눈빛도 안 좋아지고 오전 내내 병든 닭처럼 곯아떨어져 있는 모습이 안쓰럽더라. 지금은 다행히 적응을 잘 했다"며 "취업하고 나선 아침에 바로 일어난다. 저녁에도 일찍 잔다"고 민이의 달라진 모습을 전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bc2a8f8b778522d2ce7fec26be455d131f1132103c6bbb27f0e83c557f44bd" dmcf-pid="BQcvd4Q9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215158002okst.jpg" data-org-width="1200" dmcf-mid="pEGzOADg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215158002ok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윤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cc5ea180c25f521e698ff130a804027e72311898a37056fe4c57e206cf8c69" dmcf-pid="bxkTJ8x211" dmcf-ptype="general"> <p><br><br> 오윤아는 "민이는 체육인으로서 인생을 살아가려고 한다. 자신감도 생기고 사람들 눈도 잘 쳐다보고 목소리도 커졌다. 옛날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다. 많이 응원해달라"라고 당부했다.<br><br> 하지만 민이의 취업 소식을 전하기까지 고민했다는 오윤아는 "모두가 좋게 볼 수만은 없다. '엄마가 연예인이라서 잘 되는 거 아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다"고 운을 뗐다. 몇몇 사람들의 색안경 낀 시선에 대한 걱정이었다. <br><br> 이어 "민이가 성인이 되고 좋은 일만 있는 것 같지만 어려운 일도 굉장히 많다. (엄마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안 좋은 시선을 많이 받는 것도 사실이다. 다 똑같이 어려움이 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br>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현재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br><br> 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 </p> </div> <p contents-hash="eb4c824a141e9186bea71036aa2bfcc8e1cac89c04ed7ffab5fc9bfaedec226a" dmcf-pid="KMEyi6MVY5"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라, 子 육아 스트레스에 눈물 "남자 아이는 다 이러나... 도움 필요해" ('보라이어티') 05-08 다음 '왕사남' 장항준, 본심 튀어나왔다…"감독상, 아니 작품상 받고 싶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