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상' 이성민 "염혜란 떨어져 욕했다"..임수정, 돌아가신 母 생각에 '울컥'[제62회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U5DojJSD">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2mu1wgAiy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6652100be484143b5ecc2ec08d2595dd956518e498707b77fc82bf91a73e55" dmcf-pid="Vs7tracn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213219657tiyt.jpg" data-org-width="560" dmcf-mid="K8JPtyHl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213219657ti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0e905e14e0fdebe3d483c86be1c7036b1c7f3f924c9e81ff59aefb138850d8" dmcf-pid="fOzFmNkLTc" dmcf-ptype="general"> 배우 이성민, 신세경, 유승목, 임수정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765710fce084c0b43dd545c0324b10420bd109bc36c803f934747ed1d7033aff" dmcf-pid="4Iq3sjEohA"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사회는 방송인 신동엽, 배우 박보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맡았다.</p> <p contents-hash="e039327d7589a5d5356ea9ca5ac7639766f26bbf3b2e99166cd5330edd1c28b0" dmcf-pid="8te85vYCWj" dmcf-ptype="general">이날 조연상은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이성민, 영화 '휴민트'의 신세경,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유승목,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의 임수정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229679f7f6f31af22b5ad1ea6e40aae0dd68d730f88c06d66b5b240450805e66" dmcf-pid="6Fd61TGhWN" dmcf-ptype="general">이성민은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염혜란이 상을 못 받아서 욕도 했다. 박찬욱 감독님과 만나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다. 여기 계신 분들 꼭 박 감독님과 작품하시기를 추천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cfc52e3ce3bf0086eabb6d9eaa13167f7646ea8ae1eb88d02fb8bc043fb2d0c" dmcf-pid="P3JPtyHlva"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짧지 않은 시간 이 일을 하면서 제법 건강한 사람으로서 일할 수 있게 해주신 가족들, 친구들, 회사 식구들 등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느린 호흡을 가진 배우이지만 묵묵히 기다려 주는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12b18c75f91caaa9d272c4923a9378d9f52f14443eb357c96ac4d106232c67d" dmcf-pid="Q0iQFWXShg" dmcf-ptype="general">유승목은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한 류승룡을 바라보며 "낙수야, 이게 웬일이니"라고 너스레를 떤 뒤 "모든 시상식을 통틀어 후보로 오른 게 이번이 처음이다. 이렇게 귀한 상 주셔서 감사하다. 단순한 빌런이 아니라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좋은 작품 만들어 준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울컥했다.</p> <p contents-hash="805ced1d1e863b8729b104faff017d08fba24331454fc0dda0c5517c155114bc" dmcf-pid="xpnx3YZvlo" dmcf-ptype="general">멋스러운 턱시도를 입고 무대에 선 임수정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그 도전에 있어 용기 잘 내라고 응원해 주신 감독님 감사하다. 모든 배우들이 빛나는 연기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ec9e4f17a3c51e4ea7d564a3ceb3bfd4c4bbdf8db3f751ccd034090bd1b036" dmcf-pid="yj5yaRiPvL"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적으로 이 자리에 오는 발걸음이 가볍진 않았다. 저희 어머니가 하늘의 별이 되신 지 4개월이 좀 지났다. 시간이 지날수록 바쁘다는 이유로 다정하게 전하지 못한 많은 말들이 가슴에 남아 슬픔이 점점 깊어지더라. 세상이 멈춘 것 같은 나날을 보냈다. 이렇게 상을 받는 게, 엄마가 '그러지 마라. 나아가라'고 하시는 것 같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울먹였다.</p> <p contents-hash="33b786bc7fd8c60b5275c50f38fe3f2dd781a3f658b839af4b921179cc2cbec7" dmcf-pid="WA1WNenQWn"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 자가’ 유승목, 첫 후보에 백상 트로피 “계속 불러달라” 05-08 다음 조연상 이성민 “염혜란이 상 못 받아서 욕 해” 웃음바다 만든 소감[백상예술대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