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랐고 잘 살아가고 있다"신세경, 염혜란 제치고 女조연상 수상('제62회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3SLQe4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493c061663ed7ae762a9cc7a9cc1e01587b413a7d0200f8d56f410782953b" dmcf-pid="YP0voxd8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tvnews/20260508213302770rwip.png" data-org-width="712" dmcf-mid="yL7YjdLx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tvnews/20260508213302770rwi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beb256f2e041530bf2167ddd04be033329f90e02d3b80e93308e22db93632e" dmcf-pid="GQpTgMJ6S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신세경이 여자조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2ec998455383c0eba57f394d234cd77c7ab49a8523395a8e714000574176044d" dmcf-pid="HxUyaRiPvI" dmcf-ptype="general">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진행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3d825da516007dfae7d8febb1387c09690ab7be73f9e66c842161bea5a4c12ae" dmcf-pid="XMuWNenQSO" dmcf-ptype="general">이날 신세경은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게 됐다. 무대에 오른 신세경은 "상을 받을 거라는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와서 머릿속이 새하얘졌다"며 "영화 '휴민트'를 만드는 과정에 함께해주신 모든 배우와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7cea7ccc23aaf2b34e5f61b65c6db6805492fabdd58f934828ffc4aad3898b4" dmcf-pid="ZR7YjdLxys" dmcf-ptype="general">이어 신세경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이 일을 하면서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가족과 친구들, 회사 식구들,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오늘 현장에서 예전에 몸 담았던 회사 관계자 분들을 많이 만났는데, 저를 스쳐 지나간 모든 인연에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2948660f1b531ea8167d4b3f280cbeee2b33d93f2618375d1aa054eaf01439d" dmcf-pid="5ezGAJoMCm" dmcf-ptype="general">또 신세경은 "항상 느린 호흡을 가진 배우이지만 묵묵히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다"며 "그분들 덕분에 저 잘 자랐고, 잘 살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605b0b135dcc909ff7e361e79d1f827968bbfe600319b008f8f1408c1796c96" dmcf-pid="1ibZELNdlr"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영화 여자 조연상에는 '휴민트' 신세경 외에 '얼굴' 신현빈, '어쩔수가 없다' 염혜란, '세계의 주인' 장혜진, '왕과 사는 남자' 전미도가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tnK5DojJh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연상 이성민 “염혜란이 상 못 받아서 욕 해” 웃음바다 만든 소감[백상예술대상] 05-08 다음 문정희, 나이 50세에 유년 시절 비밀 알게 됐다…"동냥젖 먹어" 충격 ('편스토랑')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