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후 4개월‥임수정 뭉클한 수상 소감 “세상이 멈춘 것 같은 나날”[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tqCkrN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867ee67ba374ef6ef46fcfc81129ab15bf25029dabfa81b348b9430c59b0ea" dmcf-pid="BJFBhEmj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213621121zmxo.jpg" data-org-width="650" dmcf-mid="7tsynPRf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213621121zm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1a8b8bbaf099c02b4002ab4c7df899a75c1d0fb886e72ee9100f3fe5069a04" dmcf-pid="bi3blDsA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213621335hcdp.jpg" data-org-width="650" dmcf-mid="zLtqCkrN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213621335hc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Kn0KSwOcv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2a7166a73d9fbdf05aa25cd82449284df66c5738c49a0fac147956cf9f33f296" dmcf-pid="9Lp9vrIkvK" dmcf-ptype="general">임수정이 얼마 전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감동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1aa6e651f91d327c5daea6be0a4c2e21d32c15e79053631f0761c67b62708a7" dmcf-pid="2oU2TmCElb" dmcf-ptype="general">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0f69b401cb508e23b9fc8dfbcd6d2be182a395402f6c49d4d011ccf164868c5" dmcf-pid="VguVyshDWB"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 여자 조연상에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명세빈, ‘미지의 서울’ 원미경, ‘레이디 두아’ 이이담, ‘파인: 촌뜨기들’ 임수정, ‘언더커버 미쓰홍’ 하윤경이 후보로 올랐다. </p> <p contents-hash="8b12bc64854a523681a1b8ba45c0273093555c258a13e8406deb04217b08bca5" dmcf-pid="fguVyshDvq" dmcf-ptype="general">경합 끝에 수상자로 선정된 임수정은 “좀 어지럽다. 상을 받을 줄 몰랐다. 양정숙 캐릭터는 저한테도 많이 새로운 도전이었다. 그 도전에 용기 잘 내라고 처음부터 끝까지 응원해 주신 강윤성 감독님 감사하다. 작품에 출연한 모든 배우가 빛나는 연기를 하셨다. 그 연기를 좋은 호흡을 맞출 수 있게 제일 먼저 앞장서서 분위기를 이끌어준 (류)승룡 오빠 고맙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8b2a4ca0fd7fc97a2b2fa517313cf3115c138213791026a366cdb249a1e78b5" dmcf-pid="4a7fWOlwTz"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개인적으로 오늘의 자리에 오는 발걸음이 가볍지는 않았다. 저희 엄마가 하늘에 별이 되신지 4개월이 지난 것 같다”라고 자신의 개인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7ae7978275ecb16e0c93e3e2746beb8235c31f7edb9d797da5445194d58fefd" dmcf-pid="8Nz4YISrl7" dmcf-ptype="general">이어 “왜 이렇게 시간이 지날수록 바쁘다는 이유로 다정하게 전하지 못했던 많은 말들이 가슴에 맺어져서 슬픔이 점점 깊어지더라. 제 세상이 잠깐 멈춘 것 같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상을 받는 게 엄마가 그러지 말라고, 멈춰있지 말고 나아가라고 하시는 것 같다”라며 “모든 분께 감사하다. 사랑하는 아버지하고 동생 너무 감사하고, 엄마에게 다 전하지 못한 다정한 말들 두 분에게 많이 표현하며 살겠다. 제가 배우로서 쓰임있게 가고 있는 건 엄마에게 받은 착한 심성과 아름다운 감성으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엄마한테 감사하고 나중에 우리 만날 때까지 제가 열심히 살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6jq8GCvmT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AB6HhTsh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지, 역주행 원조 EXID인데 인지도 굴욕‥브브걸 착각에 실망(전현무계획3) 05-08 다음 임수정, 백상 수상 소감서 모친상 언급.. “멈춰있지 말라고 母가 주는 상” 울컥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