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조연상' 임수정, 돌아가신 어머니 언급 "내 세상 멈춘 느낌"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g5AJoM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20751379c8b1606bd1b9d6c76f91bf69d1f7fc43a5945f745c9cbfbee143c" dmcf-pid="4ca1cigR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수정,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213717204xkmh.jpg" data-org-width="1200" dmcf-mid="VCxSd4Q9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213717204xk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수정,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185a5d2031b945e27981c437a1ccab301f957d899c8b46caa37d4e6b481abd" dmcf-pid="8RPhRV6bH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조연상을 수상한 임수정이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093e31421bed3049e1b3b9219851ff52e531280b4f94b1127de8eb872337669" dmcf-pid="6eQlefPKZO"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진행은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이 맡았다.</p> <p contents-hash="0fa04425ea6e6a913fa4cfc4a4d464108ecbba2dae6107ecbb04113a51982bbf" dmcf-pid="PdxSd4Q9Hs" dmcf-ptype="general">TV부문 여자 조연상에서는 '파인: 촌뜨기들'의 임수정이 하윤경('언더커버 미쓰홍'), 이이담('레이디 두아'), 원미경('미지의 서울'), 명세빈('서울 자가에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등을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p> <p contents-hash="091acae17b735431c46155613c8cf86d5e80c45f46415285abd8452b3e8452e3" dmcf-pid="QJMvJ8x2Ym"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상을 받을 줄 몰랐는데, 감사하다. '파인: 촌뜨기들'에서 제가 연기한 캐릭터가 저한테도 많이 새로운 도전이었다. 그 도전을 용기 잘 내라고 처음부터 끝까지 응원해준 강윤성 감독님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dcec738b1c8e84248f049abd4fc7ce9fc8efb7207703eac81f5c035f2b87196" dmcf-pid="xiRTi6MV5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출연한 모든 배우들이 멋진 연기해주셨는데, 그걸 잘 이끌어준 승룡 오빠에게 고맙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25147b1badc0e3c7bc9e9eac4eddb0d77399bb3198b8b51da7ba92c464bbf6" dmcf-pid="yZYQZSWItw"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개인적으로 오늘 이 자리에 오는 발걸음이 가볍지는 않았다. 저희 어머니가 하늘의 별이 되신지 4개월이 조금 지난 거 같다"며 잠시 말을 멈춘 뒤 "시간이 지날수록 바쁘다고 다정하게 전하지 못한 말들이 가슴에 맺혀서 슬픔이 깊어지더라. 제 세상이 잠깐 멈춘 것 같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352e7c96a984b47576bf4d5a4506ada6afa1e3cb6fe9c604d490dcb3a12ea47" dmcf-pid="W5Gx5vYCYD" dmcf-ptype="general">그는 "자꾸 우두커니 멈춰있게 되더라. 그런데 이렇게 상을 받는 게 뭔가 엄마가 그러지 말라고 그러시는 것 같다. 멈춰있지 말고 나아가라고 그러는 거 같아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eb381dbf96b07d4158fb8e6047ea76a7f3a4671c1b69d11a38ca808d96e3062c" dmcf-pid="Y1HM1TGhXE"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하는 아버지와 동생 감사하고, 엄마에게 다 전하지 못한 다정한 말들 표현하면서 지내겠다"고 말한 임수정은 "배우로서 쓰임있게 나아갈 수 있는 건 엄마에게 받은 착한 심성과 아름다운 감성으로 할 수 있었던 거 같다. 나중에 우리 만날 때까지 제가 열심히 살아보겠다. 열심히 배우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63a4f9e941b800a13bf4b71cea4c565ed892432d038a7dc7b40d5a4a4d7563" dmcf-pid="GtXRtyHlYk"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p> <p contents-hash="bd9f157ea05456ac69aad7200cd88746f471c816c99aed6b9ea24546d8ad8944" dmcf-pid="HFZeFWXSYc"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수정, 백상 수상 소감서 모친상 언급.. “멈춰있지 말라고 母가 주는 상” 울컥 05-08 다음 키드밀리X오카시, 합작 앨범 ‘MAINSTREAM’ 발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