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유승목·'파인' 임수정 조연상 "이게 웬일이니"(백상예술대상) [TV캡처] 작성일 05-0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77WLNd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7c8dcb10ba292d01e2d8750f4eb78d63ca43960821bbe917c20ceebfa49a01" dmcf-pid="WJKKZjEo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상예술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212709451vodx.jpg" data-org-width="600" dmcf-mid="xiXXm6MV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212709451vo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상예술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28a981aa12749eec1b2cc72032636e6d03d8158691e0ec3411b5a814d875c9" dmcf-pid="Yi995ADgC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유승목, 임수정이 조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ac60d5b418c0acf36bfa061597614bffb1b398bdc9142a1285e5c1fa5928864a" dmcf-pid="Gn221cwahE"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방송 부문 조연상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유승목과 '파인: 촌뜨기들'(이하 '파인') 임수정이 받았다.</p> <p contents-hash="0a344e6cf21c50dbf4865863f63b64a1ead6112926eac098f86e57e0654db408" dmcf-pid="HLVVtkrNlk" dmcf-ptype="general">유승목은 "낙수야, 이게 웬일이니. 모든 시상식을 통틀어 후보에 오른 게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2d1bdef7ab8f69d777a94960a02ff4df064e454d9ddde91001f463ac80ace5d" dmcf-pid="XoffFEmjyc" dmcf-ptype="general">그는 "이렇게 귀한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연기할 때 단순한 빌런이 아닌 김 부장과 25년 동안 동고동락하면서 쌓아온 우정, 끈끈한 관계, 어쩔 수 없이 내쳐야 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좋은 작품 만들어주신 제작진, 스태프, 배우분들 감사하다. 승룡이 형 고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38a6598547810988876c89dc864075d43696e62301e33e24b0c386a4e1674e" dmcf-pid="Zg443DsACA"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껏 작품 하면서 만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상 받았다고 건방 안 떨 테니 계속 불러달라"라며 "정말 고생 많이 하면서 연기할 수 있게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준 아내 고맙다. 이 상은 당신 거다"라고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74b62c474e474b86f117a4df99e91e58cedf60a122d76575b22a1de4a58b76b" dmcf-pid="5a880wOcCj"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양정숙 캐릭터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처음부터 응원해주신 감독님 정말 감사드린다. 출연한 모든 배우들이 빛나는 연기를 하셨다. 좋은 호흡 맞출 수 있게 앞장서주신 승룡 오빠 고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69430c33ae408f7016b1dd1a21cf3153fc10c520aba5cda398c695fc3a57a1" dmcf-pid="1N66prIkW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개인적으로 이곳에 오는 발걸음이 가볍진 않았다. 어머니가 하늘의 별이 되신 지 4개월이 조금 지난 것 같다. 시간이 지날수록 바쁘다는 이유로 다정하게 전하지 못한 말들이 가슴에 맺히면서 슬픔이 깊어지더라"라며 "모든 게 멈춘 것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엄마가 그러지 말라고, 멈춰있지 말고 나아가라고 상을 주시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d8447b7021ad020982b52a93d63020ec02f20ba8ec2b08a828a17cacb7c54f8" dmcf-pid="tg443DsAha" dmcf-ptype="general">아울러 "사랑하는 아빠, 동생 고맙다. 두 분께 많이 표현하며 살겠다"며 "배우로서 쓰임 있게 가고 있는 건 엄마에게 받은 착한 심성과 아름다운 감성 덕인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 나중에 만날 때까지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Fa880wOcT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신세경, 염혜란·전미도 꺾고 영화 조연상 [백상] 05-08 다음 박재범 X LNGSHOT(롱샷), 18일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 발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