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백상 최초 뮤지컬 연기상 수상 후 소신 발언 "남녀 부문 나뉘길"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3gVyHl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f522fbe5d1ef5a3eda86dbfb5938fa6e0b4319c9c8fcb6754963afcf48be93" dmcf-pid="9H8ho7b0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210939893zuzw.png" data-org-width="640" dmcf-mid="B7eR7Olw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210939893zuz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061bd4aacc4a0150ca55d851e0e33bed88893a33f4988890219dbd170dd711" dmcf-pid="2X6lgzKpm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한국 뮤지컬 60주년으로 신설된 뮤지컬 부문 연기상 영예의 첫 수상자는 김준수가 됐다. </p> <p contents-hash="5722e1ebf23803a50bad4fd021fda2f391dac69f81710b5502243048ebb8470e" dmcf-pid="VZPSaq9UDt"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p> <p contents-hash="f7e0af96f4c823d1a212b8a3cf29444f7c8d7269f1ce8ba216c17772f9048c8f" dmcf-pid="f5QvNB2uw1" dmcf-ptype="general">62주년을 맞이한 별들의 축제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이다. 그동안 방송 영화 연극 3개 부문으로 이어져 온 가운데 올해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이해 뮤지컬 부문을 신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4561ce656dd7efbad916456c48529ae23ef68a2a8691d35d1684866f5f6341" dmcf-pid="41xTjbV7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210941229borq.png" data-org-width="640" dmcf-mid="bcqEx53G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210941229bor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d9a08310aa0a0eef33d97a60544be9130663a175d63b475307e87d22cfd6da" dmcf-pid="8tMyAKfzDZ"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예상치 못한 수상에 놀란 듯 "정말 상을 받을 줄 몰라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준비하지 못했다. 큰일 났다"라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TV로만 보던 '백상예술대상'에 뮤지컬 부문이 새롭게 생기면서 참석하게 된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수많은 스타들과 함께 같은 자리에 있다는 사실 자체가 즐겁고 감사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돼 더없이 영광스럽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f9de12cb670eb49ae522af27ed6ed4df2fa448cdf3ae5e69e3a131e9f3fd776" dmcf-pid="6FRWc94qIX"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상을 받으니 그 무게감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기쁜 마음과 동시에 앞으로 더 노력하고 발전하라는 의미로 주어진 상이라고 생각한다.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f764dc546977e8690088d5eece9e70a478c6d401183a760a33b8b4ac310ff56" dmcf-pid="P3eYk28BrH"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준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내년부터는 남녀 부문이 따로 시상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뮤지컬 배우로서 부끄럽지 않은 무대와 연기로 좋은 노래, 좋은 작품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e09a3f464607a92ae5e5d2ee67fd97305cff04421c3caf7519d7f64449065bd" dmcf-pid="Q0dGEV6bEG" dmcf-ptype="general">한편, 첫 신설된 뮤지컬 부문에는 '비틀쥬스' 김준수, '레드북' 민경아, '한복 입은 남자' 박은태, '에비타' 유리아, '물랑루즈!' 홍광호가 노미네이트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계 2호 대기록 썼다...만 15세 나이로 국가대표 발탁된 이래 8년 5개월 만에 그랜드슬램 달성 05-08 다음 신세경, '왕사남' 전미도 꺾고 영화 조연상…더 신난 박정민 '쌍따봉' [62회 백상예술대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