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염혜란·전미도 제쳤다…‘휴민트’로 여자 조연상 쾌거[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9RTigR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f249cf6e6590746d93569c8b61e0bc30919cbf2a0fd9ea55d0c778bc51d16" dmcf-pid="8r2eynae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62회 백상예술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211117098grhw.png" data-org-width="1200" dmcf-mid="fvxa1cwa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211117098grh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62회 백상예술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48339d916b515f6551b4b346ac927ce2d67407a527b9bf3b2fc7c5a98e96c6" dmcf-pid="6mVdWLNdur" dmcf-ptype="general">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를 통해 백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그간의 내공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bf1939bdd6df7a563051fdae0ccfb997df1c2c2bf4b2b3ba227bd9e83f469ec" dmcf-pid="PsfJYojJ0w" dmcf-ptype="general">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의 주인공은 ‘휴민트’의 신세경이었다.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이름이 불린 신세경은 얼떨떨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b1918c34015942e5d1baac5ba4aef02b0ea5e4c69fed14942028c91dd4b228de" dmcf-pid="QO4iGgAiuD"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전혀 받을 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정말 감사하다”며 “함께한 모든 배우분과 ‘휴민트’ 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16f0b3b36ef297a372662c9b3c9842f061130155b8a0c786ec082971743313d3" dmcf-pid="xEbxSdLxu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오랜 시간 배우로 살아온 소회를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다. 신세경은 “짧지 않은 시간 이 일을 하면서 제가 제법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과 가족,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현장에서 예전에 몸담았던 회사 분들을 많이 마주쳤는데, 저를 거쳐 간 모든 회사 관계자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f2198cc81e5dabe6eda95acfc6e7976f3028b8878ef4dc4b840f62842f1dc3" dmcf-pid="yzry6H1yuk" dmcf-ptype="general">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고백도 잊지 않았다. 신세경은 “저는 느린 호흡을 가진 배우지만, 그런 저를 묵묵히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며 “잘 자랐고, 잘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인상적인 소감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ac6ebbb1092a8903fe601b42bb7c545d35d37282c65e3e778361efcfd8ada02" dmcf-pid="WqmWPXtWuc"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휴민트’에서 밀도 높은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fe84de016580120a189a5d55ae553975660bc48b1813bc20db34eb5b614c8464" dmcf-pid="YBsYQZFY3A"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채원, '입냄새 루머' 직접 해명했다…구취 측정 결과 '0' [MHN:픽] 05-08 다음 최다니엘, 노필터 입담에 빈축.."내 입 좀 말려줘" 하소연[구기동프렌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