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곰팡이·벌레 가득한 구독자 집 12시간 청소...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길” (빽가언니)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p0RtpX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6384f38d1a29a33e8d1839a746d4fd703135f6aa682cbe565d1b5740f5c616" dmcf-pid="q2UpeFUZ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빽가언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lgansports/20260508210139722siis.jpg" data-org-width="764" dmcf-mid="7GCIUmCE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lgansports/20260508210139722si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빽가언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a5c3b419b758d81df268ce59ec84e3e312b71b99eaee0f13ea37c51465b604" dmcf-pid="BVuUd3u5D7" dmcf-ptype="general">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구독자의 집을 12시간 동안 홀로 청소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699d204cd7234b47c7209f1bacd762c2f05fd24148f48fdfe1ba5d2614cd08b" dmcf-pid="bM29NB2uIu"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빽가언니’에는 빽가가 사연을 보낸 구독자의 집을 찾아 청소를 도와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사연자는 직장 생활 중 상사와의 관계로 큰 스트레스를 겪은 뒤 결국 퇴사했고, 이후 우울증과 공황장애 진단까지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퇴사 후 한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지냈다”며 “‘이대로 살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f0096258be6521cf6c0f1075bb63aa3502c1d9395160462df88b4baaced0af" dmcf-pid="KRV2jbV7OU" dmcf-ptype="general">직접 청소 도구를 챙겨 구독자의 집을 찾은 빽가는 예상보다 심각한 집 상태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달 가까이 방치된 집 안에는 쓰레기와 각종 생활용품이 뒤섞여 있었고, 벌레와 곰팡이까지 발견됐다. 특히 제습기 내부에 가득 핀 곰팡이를 본 그는 헛구역질을 하면서도 “건강을 위해 이건 버려야 할 것 같다”며 정리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d29d1b88bfe87f0c5a0b3f2ec296a69101fde30c96a0bd6fca746bdc0d571c5b" dmcf-pid="9efVAKfzOp" dmcf-ptype="general">베란다부터 침실, 주방까지 쉬지 않고 청소에 매달린 그는 세탁조와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등 묵은 때가 가득한 가전제품까지 하나하나 손봤다. 빽가는 낡고 오염된 침구를 정리한 뒤 새 침대 패드를 준비해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b83b6183b0901ab76b27548a48c1bdf7fc0dcbe9b5be6d824a75529bd22cc56" dmcf-pid="2d4fc94qw0" dmcf-ptype="general">무려 12시간 만에 청소를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온 구독자는 완전히 달라진 공간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빽가는 “처음에는 3~4시간 정도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며 “태어나서 이렇게 오랜 시간 청소해본 건 처음이지만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 역시 과거 뇌종양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겪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몸도 마음도 꼭 건강해졌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VJ84k28Bs3"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지, 차준환 플러팅에 심쿵 "내 이상형은 일 열심히 하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쥐뿔') 05-08 다음 빌리, 'ZAP'으로 가요계 정조준…올블랙 카리스마에 시선 강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