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子 성인 됐지만 여전히 힘들어...“연예인이라 더 안 좋은 시선 받아" ('Oh!윤아') [핫피플] 작성일 05-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l8Hacn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8f2841438e8fef8db5fd8439440c3ac3f245100bc0710075d0b76055f33dda" dmcf-pid="4E1L7Olw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210354209skbk.png" data-org-width="650" dmcf-mid="25AUsPRf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210354209skb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181ed90e0f80f69147e68916eb17bff4931a7dafe365c8f19790247e90842d" dmcf-pid="8DtozISrTZ"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민이가 성인이 된 후에도 여전히 녹록지 않은 현실과 연예인 가족으로서 겪는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cc60e73f5886722dc0fefd29a7f712aab7bbc3aa0b75954237c88c022dc5e58" dmcf-pid="6wFgqCvmlX"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Oh!윤아]우리 민이가 취업을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전해보는 민이의 새로운 출발#오윤아 #송민 #취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54256c8b1145cd00bbacc27bf5ff9ada7e54a86699d4d24e82e2ae789894f4e" dmcf-pid="Pr3aBhTsSH"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아들 민이의 취업 소식을 전하면서도, 이를 대중에게 알리기까지 수만 가지 고민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오윤아는 “엄마가 연예인이어서 잘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제가 되게 조심스럽더라고요”라며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아들의 노력이 퇴색될까 염려하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e652fa5f6beb997f37083b7ee9c546e6f9055245f5a545ded41d4c908d05b3f" dmcf-pid="Qm0NblyOCG" dmcf-ptype="general">특히 오윤아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배우기 때문에 더 이렇게 안 좋은 시선들도 받는 것도 사실이고요. 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화려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스타 가족의 비애를 짐작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e785966eb08bd0d4cd25a3c73c004a00380551fe13252c8959bf515b81ee23" dmcf-pid="xspjKSWI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210355572ygrw.png" data-org-width="530" dmcf-mid="VvtozISr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210355572ygr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7a9c3afb1a7dd3a50c9a1b574d4a5287f38a78d02df9bc8c573c1f83e4a2b8" dmcf-pid="y9jpm6MVhW" dmcf-ptype="general">축하받을 일임에도 불구하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인 오윤아는 발달장애 자녀를 둔 다른 부모들을 향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오윤아는 “그래도 그런 생각 많이 안 해주셨으면 좋겠는 게 저도 저희 똑같은 입장이거든요. 저희 다 힘들어요 진짜. 민이가 이렇게 성인이 되고 좋은 일이 맨날 있는 것 같지만 어려운 일도 굉장히 많습니다”라고 토로하며, 모든 발달장애 가족이 겪는 고통은 공통된 것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727ab79e6567b502640b49aaac55354c5fb986234ed43f7702572cb3fbddf2f" dmcf-pid="W2AUsPRfTy"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5685b1e2023253d8521161dc24766becbbbbf778d1149c07d62647a0c176273a" dmcf-pid="YVcuOQe4lT"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Oh!윤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대성, '모종의 거래' 폭로했다…"예능 안 나가, 음방 하나만 출연"('집대성') 05-08 다음 ‘단종오빠’ 박지훈, 벌써 2관왕…‘왕사남’ 남은 상도 휩쓸까[백상예술대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