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구두가 너무 컸나…'백상' 레드카펫에서 '꽈당' 작성일 05-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nUSdLx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c9e76898d581dea8053b47e3b77743fffd71c578d97680a02d32f0c2cf3a5" dmcf-pid="HJLuvJoM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현빈이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ked/20260508210554462tfz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zo7TigR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ked/20260508210554462tf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현빈이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fa75cb5583c9669e428e0372dea1f878caa362daf39db8b8fb86f3d75fc9d4" dmcf-pid="Xio7TigRCH" dmcf-ptype="general">배우 신현빈이 레드카펫에서 두 번이나 넘어졌다.</p> <p contents-hash="ef3f7a1cb6ba7c05f75e16ca2d734c7ff73d30f2530da08dc0c659c0baec67fc" dmcf-pid="ZngzynaeSG" dmcf-ptype="general">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신현빈은 본격적인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가 두 차례 휘청이다 '꽈당'하며 넘어졌다.</p> <p contents-hash="f4abea6c11588d16e87ff5ed803eb7ffc40e0639e44c97951b1d5ee3a871d7e3" dmcf-pid="5LaqWLNdCY" dmcf-ptype="general">보라색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신현빈은 연이어 넘어지자 당황하면서도 환하게 웃으면서 상황을 유쾌하게 모면했다. 바닥에 주저앉은 상태에서도 털털하게 웃어넘기면서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엿볼 수 있게 했다는 반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9619233586187f529182190e7e58ed1d3123c7c05a03420f1b519ac9a73d9" dmcf-pid="1oNBYojJ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현빈이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ked/20260508210555749kyjp.jpg" data-org-width="1200" dmcf-mid="YWusJ071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ked/20260508210555749ky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현빈이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eaa1cb4750349f421b8a1a837acf466424d3d1c9c2d26fc1dba4cfab9419d1" dmcf-pid="tgjbGgAihy" dmcf-ptype="general">다만 신현빈이 연이어 넘어진 이유를 두고 구두 뒷축이 남아 있는 모습이 포착돼 "너무 큰 구두를 신은 게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a81c222856f63db8439b8265d3458438774ebb7c5fb37d14faab6b9aa13e880b" dmcf-pid="FaAKHacnCT"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은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이다. 방송과 영화, 연극까지 총망라하는 대중문화 종합 시상식으로 권위를 유지해왔다. 올해엔 뮤지컬 부문까지 신설했다.</p> <p contents-hash="01df1fd5c11255d9122ff81b21df0cc8e76a665440b2231a240208f6e7d63247" dmcf-pid="3Nc9XNkLvv"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영화 '얼굴'로 여자 조연상 후보로 초청받았다.</p> <p contents-hash="0157d6bc0eb8d7ad67192580cdc4ae2298c33a4e299afa5b7d8443206cc4d64c" dmcf-pid="0jk2ZjEoTS"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연기상' 김준수, 소신 발언…"내년엔 남녀 따로 받았으면" [62회 백상예술대상] 05-08 다음 오윤아, 20살 '발달장애 子' 취업 성공…"연예인 엄마 특혜로 보실까 조심" ('Oh!윤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